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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집 같은건 어떻게 처리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미국에 믿고 맡길만한 가족은 없고 친구나 친지도 맡기기엔 부담스럽고….프라퍼티 메인테넌스 회사통해 렌트 주기도 상당히 스트레스될거 같아서
차라리 처분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덜 스트레스 받는 방법일거 같은데…부동산 처분한 현금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한국으로 송금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미국뱅크나 어디 주식이나 이런데 짱박아 두는게 나은가요? 짱박아 둔다면 가장 좋은 옵션은 뭐가 있을까요? 만약 나중에 한국에 계속 있고 미국에 다시 안돌아온다거나 또는 한국에서 잘못되어서 사망할것까지 고려해서 가장 좋은 옵션이 뭘까요? (이 경우 베네피터를 한국에 있는 가족으로 해놓아도 나중에 연락이 문제없이 잘 될까요? 주식은 판매해서 처리해줄 사람이 없으면 누가 그 주식들 가져가나요? 이건 좀 문제가 있겠군요) 현금들고 한국가져가는게 가장 깔끔하고 덜 스트레스 받을거 같긴 한데..세금이나 페널티나 이런게 좀 상당할거 같은데 여기에 대한 정보도 좀 공유해주세요. 근데 5년이나 10년후에 또 미국에 온다고 할때 그 현금을 들고 미국으로 갖고 와야 될텐데…불안해서 돈만 들고 한국갔다 미국왔다 이렇게 왔다 갔다하는것도 좋은 방법은 아닐듯하고요. (은행 송금표현) 미국에 믿을만한 가족이 없다는게 상당히 부담스럽네요. 또 다른 고려할건 뭔가요? 참 시민권자니 한국 체류도 3년마다 갱신해야 하니 어차피 미국에 들어와야 할수밖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