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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학업 때문에 시골에 있는 것은 괜찮겠지만, 공부 마치고는,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도시, (각 주의 주도 나 1, 2위 정도) 로 이주 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교육 수준, 소득 수준이 낮은 곳에, 외국인 으로 가서 있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이해 못 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왜냐 하며는, 그곳 사람들은, 외국인이, 더더군다나, 어눌한 영어로 나열하는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주변에서 하는 불확실 한 말에 보다 익숙하기 때문이죠.
대도시, 뉴욕, 생활 하면서도, 그런 사람들 자주 보는데,
큰 차이점은, 이런 대도시에서는, 주변의 도움으로 옳은 것을 증명 할 수가 있는데, 시골에서는 불가능 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전혀 없어요..,
한국서도 마찬가지였었죠.
미국서는, 외국인 이라는 핸디캡을 하나 더 지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