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학위 받았다는 이점은 있겠지만 OPT 없으면 신분상 이점은 없습니다. 그리고 h1b추첨률이 낮아졌기 때문에 솔직히 한국에서 바로 미국 직접취직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STEM 석사가 답일 것 같습니다? 석사 오시지마자 인턴 빡세게 찾아서 그 다음해 인턴 잡으시는 테크를 찾으셔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이게 가능할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opt가 없으니 이점이 없는 것 같네요. stem 석사가 가장 선택가능한 루트일 것 같은데 역시 돈이 문제가 되겠네요. 또 입학해도 내년 입학인데 그럼 일년정도가 지금부터 붕 뜨는데 이 gap year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도 고민이네요… 한국 데이터 사이언스 커리어를 잘 못찾겠더라고요. 제가 못찾는 것일 수 도 있는데. 한국에서 경험을 좀 쌓고 싶거든요. 혹시 한국관련 조언도 있으시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