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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11:03:31 #3661662질문 64.***.225.209 1532
신분 없으면 학부 졸업 후 취직도 어렵고 대학원 갈거면 서울대 카이스트도 충분히 좋고 돈도 덜 드는데
ml 기준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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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로 서울대 카이스트 들어갈 정도면 유학 안나오는 경우가 더 많아요.
서울대 카이스트 못 가는데 아이비 붙으면 (돈 있으면) 와야죠. -
그러니까 니가 백수될려면 뭐하러 니 엄마가 널 낳았을까와 같은 거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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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는 아니고,,,예전같지는 않지만
보통은 한국 명문대 (서울대, KAIST 정도,,,또는 의대)못가면 차라리 학부 유학을 택하는 경우가 상당하죠. -
1. 조기 유학생 기준에서 미국 학부 학비는 비싼게 아니에요. 재벌 연예인 돈 걱정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2. 영어차이가 확연히 납니다.
3. 한국대학은 과대평가 되있죠. 명성에 비해 입시가 너무 치열하고요. 미국와 봤자 서울대 카이스트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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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치삼님이다! 치삼님, 대학원 진학에 있어서도 cs기준 t20 미국학부가 서울대나 카이스트에 비해 훨씬 유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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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nvied the quality lectures the undergrads get here.
I think that itself is worth it -
서울대 카이스트는 아무나 가나?? 아는 미국친구 말로는 서울대 카이스트 가는 경쟁율이 미국에서 아이비리그 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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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좌파들이 겉으로는 반미 외치면서 아들,딸년들은 다 미국으로 유학 보내고 미국시민권 있는것만 봐도 그냥 집에 돈이 차고 넘치면 유학 오는거지 무슨 대학교 랭킹을 따지고 경쟁력을 따지고 앉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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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수년 간의 비대면 수업으로
전반적인 중/고등학교 교육수준이 거의 바닥으로 떨어졌고,
상위권 대학 입학생의 경우도 입시위주의 맞춤형 학원교육으로
가공된 스펙으로 수시로 합격했거나
수능시험 유형문제 반복학습에 의한 고득점자이므로
대학교육에 요구되는 수학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공대의 경우 물리 수학 등을 다시 가르쳐야 하는 실정입니다.거기에 아직도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동기들 얼굴도 모르고 고학년이 된 경우가 태반이고
전반적인 교육수준은 물론 대인관계 및 대외활동의 제한으로
우울증 등 정신적인 문제도
20대 젊은 세대에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러한 문제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전체주의 국가 수준으로 국민들을 통제하고 있는 상황인
한국에서 좀 더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네요. -
미국 대학원 입학은 학부가 훨~~~~씬 유리합니다. 미국 석사는 학부의 연장선 정도여서 애초에 학사+석사 4-5년 프로그램도 많고요. GRE 없이 어느정도 GPA만 되거나 교수 커넥션으로 쉽게 들어갑니다.
한국서 지원하면 훨씬 복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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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년이 젤 웃겼어. 반미 주한미군철수 양키고홈 외치던 년이 인권 공부한다고 미국에 유학 왔었잖아. 개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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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는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의사소통하는 것도 요구되니까..
댁처럼 하고 싶은 것만 아는 사람들이 꼭 필요할 때는 미국애들 앞에서 말한마디 못하고 규정탓만 더럽게 해대거든요..
CC 안거치고 FM으로 학부 1-4년 마쳤으면 앵간히 미국애들 다루는데 거침이 없습니다.그리고, 미국에서 직장생활 하다보면 출신 대학도 거래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실적차이도 하늘과 땅 차이죠.. 서울대가 미국인들에게 어떤 인지도를 주는지 제대로 알면 저따구 소리 절대 못함.
물론 서울대 정시로 들어가신 분들도 대단하지만요… 노는물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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