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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으로 이민 예정인 대학교 졸업반 학생입니다. 미국인과 결혼해서 뉴욕지역에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는 명문대 졸업예정자이지만 주변 지인들과 교수님께 조언을 구한 결과, 미국 내 학력이 없으면 만족할만한 수준의 회사로의 취직은 힘들 것이라고 하며 석사과정을 권하네요. 사실 석사과정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요. 남자친구한테나 부모님께나 더 이상 손을 벌리기 싫습니다. 제가 학점, 영어는 괜찮고 대외활동경험도 다수 있는데 이런 것들은 미국에서는 큰 변수가 아니고 인턴십경험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인턴십경험이 없습니다.지금 제상황에서
1. 석사과정(교수님께서 1년짜리 혹은 3학기 짜리도 있고, 인정받을 수 있으며 성적이 좋으면 장학금기회도 많다고 하셨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가서 열심히 하고 좋은 성적받을 자신은 있습니다. 교환학생으로 두 학기 미국대학다녔었고 성적도 좋았습니다)
2. 작은 회사에서 업무 시작 혹은 인턴십으로 시작해서 이직이 두 선택안 중 어떤 것이 현명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