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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19:53:22 #3241237. 192.***.168.229 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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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건 공감함.
어디 필리핀 1위 대학교 나와도 한국에서 안쳐주는거랑 똑같음 -
한국에서 못먹는 감 쳐다보며 열폭하는 님이 더 처참한 인생 같아요. 링크드인이니 마이크로소프트니 일억 이억씩은 그냥 벌텐데, 그러는 와중 당신은 학벌 댓글이나 달면서 정신승리하는데 짠하네요. 현실을 보시길 현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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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근데 CMU가 주립대는 아니잖아… 버클리에 비해 크게 딸리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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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팩폭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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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가는거에요. 인정해요 가성비 안좋은거
근데 한국에서 대학 나온 사람이 미국 취직할려면 저 방법 밖에 없는데 어떡합니까
갈수있었으면 진작에 미국 학부로 갔겠죠 -
알집이나 만들지 뭔 지랄떨라고 니들보면 참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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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 각자의 길이 있는건데 비교하는 거 자체가 어이없고 우습지만… 좀더 이야기를 해보자면
CS 박사까지하고 연구 포지션이 아니고 그냥 엔지니어 포지션으로 간거 자체가 박사 동안의 연구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케이스를 엔지니어 쪽에서 잘된 케이스랑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
어 석박충 왔다ㅋㅋㄱㅋ 이번엔 인공지능 조건 넜구나ㅇ!!저번엔 분야머있는지도 몰라서 어버버대던데ㅋ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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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학에서 “가성비”는 돈없는 사람이나 따지는거에요.
집안에 여유가 있으면 돈이 얼마가 들건 시간이 얼마가 걸리건 그냥 편하게 자기가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만족하는 사람 많습니다.
시야가 매우 좁으신 분 같네요. -
ㅋㅋㅋㅋㅋ검색해보니까 ㅋㅋㅋㅋㅋ 보드람치킨은 맛있나요?? 왜 이러고 살아요? 남들 링크드인 캡쳐해서 보면서 아..이게 내 삶이였으면 싶은건가? 맨날 레파토리도 비슷하고, 비슷한 패턴 (내 친구가/내가 아는 사람이/내 주변사람이..) 당신이 잘 될 생각을 해야지 이런 사람들이랑 같이 학교다녔던게 훈장인건가? 서울대를 너무 가고싶었으나 못갔으니 서울대를 까고, 아이비리그 찬양하면서 다른 주립대학교들 낮춰보고… 쯧쯧쯧
그리고 무슨 테크컴퍼니에서 Yes si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져나 수퍼바이져가 기겁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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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나타나네 ㅋ
돈에 환장한거 아닌이상 그냥 각자 본인 분야 에 열정적이고 보람을 느끼며 살면 되는거지, 뭔 미친 잡소리야 미친 새꺄.
니 어머니가 니 이런글 올리는거 아니? ㅋ나도 6 살 어린 미국매니저한테 ‘예 서’ 하면서 산다.
미국에서 나이 따지는 거 자체가 넌센스다.태생적으로 한국토종이 미국애들한테 발리는 건 어쩔수 없이 당연한 거 다 아는데, 굳이 그걸 들추어 내는 이유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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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급된 마소 매니저 제 학부 후배 ㅇㅅㅎ 입니다. 주변 인들에게는 언제나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 계시는 중이죠.
그 친구가 밑에 직원한테 sir 소리를 듣는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다가 한번 오랬만에 톡이나 보내봐야겠네요. 아 글삭튀 하셔도 소용없어요. 아카이브에 캡쳐 했습니다.
진짜로 한국인 부하 직원이 있는지나 모르겠네요. 원래 한국인들이 그렇게 많이 같은팀에 몰리는 경우 보긴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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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을 좀 던져보자면 이 친구가 일반적인 CMU 학부생이라고 생각하시면 좀 ㅋㅋㅋㅋㅋ.
좀 원래부터 공부 잘하던 친구였어요. 고등학교 대원외고 나왔고 와서도 계속 에이스 였습니다. 아 이건 링크드인에 없으니 모르시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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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프로필 다 누군지 찾았는데 심지어 둘이 connection도 아님. 아마 실제 부하 상사 관계가 아닐 가능성이 높은데요. 다들 무시하고 지나가시길. 저정도로 연구하신 분이 일반 software enginer쪽에 들어가서 일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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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글아 너랑 말 섞어 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니….
어머니가 이런 글 올리는 거 아니?
어머니 전화번호좀 알려줘 내가 너가 올린글들 텍스트로 포워딩 해드리게… 그정도 시간은 난다 미국회사 다녀서 ㅋㅋㅋ -
저 위에 글에 언급된 본인입니다. 친구가 말해주어서 저에대한 비방글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LinkedIn 사용자 정보를 추척할수 있어서 글쓴이의 정보를 알아 낼 수 있었습니다.
rush로 시작하는 naver.com 이메일을 사용하고 계시더군요. 한번만 더 이런 글을 더 작성하시면 바로 고소하겠습니다. (변호사님에게 확인해보니 제 profile링크를 달아서 저를 특정할수 있게 하였으므로 죄가 성립될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이 게시판 내용과 다른 글에 ‘현실’ 이라는 닉네임으로 댓글 단 글들 전부 캡쳐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다른 profile에 언급된 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이사람이 그사람 맞죠? 맨날 미국 학부가 좋네 뭐네 하면서 미국학교는 다니지도 않으며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사람.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봤는데 전 지금 대학원 다니니까 .. 아직까지 이러고 있는거 진짜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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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돈이 전부이신 분인 거 같네요
그럼 월급쟁이로 살아봤자 거기서 거기입니다. 사업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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