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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20:03:32 #3693698판결 69.***.139.142 1860
낙태를 불법화 할 수 있는 대법원 판결문이 몰래 알려져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미국에 오래 살았지만 왜 이 문제가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지 모르겠네요. 어느 정도 제한이 필요한 거는 상식적이고 낙태 허용되는 주로 가서 하면 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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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는것도 살만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죠. 부잣집 여자들은 불법이라도 다 안전하게 낙태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학대가 많고 강간의 위험이 많은 동네에 사는 가난한 여자들은 몇백마일을 달려 합법인 다른 주에서 할 방법이 없죠. 결국 위험한 낙태를 하게되고 많이 죽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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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댓글이 맞아요.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지금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차로 10시간 떨어진 주에서나 가능하다면 먹고살기 바쁠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더군다나 원래는 동네에서 할수 있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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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사우스 사는 여성들은 강간이나 근친상간으로 인한 임신 낙태도 불가능해집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앨라바마 촌구석에서 최저임금 받고 살고 있는 여자가 혼자서 블루 스테이트까지 낙태 받으러 갈 여건이 될까요. 저도 late-term 낙태는 좀 그렇지만 이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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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달고 다니는건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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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이나 임신, 하물며 성관계라는건 지극히 개인적인거고 첨부터 국가가 개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덜컥나으면 국가가 키워주나요? 그런것도 아니면서 일률적으로 종교/관습적이라는 이유에서 불법으로 만든다는게 말이 안되는건데 아이러니하게 낙태불법화에 찬성하는 분들 보면 몸에 백신넣는건 반대하더라구요. 남에 몸에 왜그러냐면서~
글고 정말 낙태권폐지되어서 극단적인 상황에서 낙태한 사람은 형사처벌까지 가게되는데 이런경우네는 온전히 여자랑 시술한 의사만 대게 형사처벌의 대상이더라구요. 섹스는 혼자서하나요?ㅋㅋㅋ씨준사람 죄가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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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개인적 자유의사이고
이혼도 개인의 자유의사에 의한 것들인데 여자가 이혼 소송하면 남자는 엄청난 피해를 법적으로 받게 된다. 게다가 애들 양육권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게 하고 정부가 이래라 저레리 힌디. 이게 정상인가?-
인터넷에서 이상한 말도 안되는 소리듣고와서 말도 안되는 댓글달았네요 이분은 ㅋㅋ
세상돌아가는걸 제대로 이해못하시는분인건가요?여자가 이혼소송을 해서 이기는 경우는 남자가 주로 유책이 있는경우인거고 남자도 가정파탄의 이유를 들어서 소송할수 있는겁니다. 양육권은 정부에서 이래라 저래라하는게 아니라 법원에서는 두배우자의 양육권주장중에서 가장 best of interest for child에 맞는 주장을 들어주는거지 정부에서 가타부타 하는게 아닙니다. 남편이 부모로서 제역할을 못하거나 불법마약에 중독된 경우 아닌이상 국가에서 양육권 개입하는건 드물어요.
댓글에서 여성편을 들었다는걸로 보고 발끈하신거같은데 저는 상식선에서 말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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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비판한게 아니다.
미국 시스템이 이상하다는거지. 이상한게 한둘이 아니고.그리고 너 미국 몇년이나 살았니? 졷도 모르면 아는척이라도 하지마라. 니가 여자든 남자든 나는 관심없다. 여자편 남자편이 아니라 미국법이 우낀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자가 이기고 지고 할것도 없다. 많은 주들이 그냥 자동적으로 여자편이다. 앰버랑 조니뎁 케이스도 조니뎁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거고 그런건 돈없는 일반적인 남자들에겐 소송조차도 불가능하다. 넌 현실에 대해서 하나도 알지도 못하는게 입만 살았구나-
남자도 양육하면 여자한테 양육비받아오는건데 그게 뭐가 웃김?
웃긴 파트를 제대로 말을해야 설명을 해주지 제대로 말도 못하면서 졷도 모르는건 본인이 아닌가 싶네요.
미국에 몇년사는건 알아서 뭐할라구요?ㅋㅋ 미국에서 그렇게 오래살아서 제대로 시스템 제대로 이해도 못하고 그렇게 웃기면 한국가시던지요 ㅋㅋㅋ 지버릇 개못준다고 한국에서 너 몇살이야로 시작하는 안에서새던 바가지는 여기까지 와서도 연식따지려는 그버릇 못버렸네요. -
뭐야 이 초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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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는 어느주든 합법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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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체의 자유를 국가가 구속한다고요? 그게 도대체 누구에게 상식인가요?
낙태를 원천적으로 막는 방법이 있죠. 남자들 다 정관수술 시키면 됩니다. 결혼해서,국가 허가를 받은 사람에 한해서 일시적으로 풀어주고, 다시 수술 시키고, 그럼 원치 않는 임신을 하는 사람이 급격히 줄게 될 것입니다.
왜 그렇게 안할까요?
왜 국가는 남자를 신체를 제한하는 대신에,
늘 여자의 신체를 제한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까요?강간범 거세하고, 면상 다 공개해야 하는데, 범죄자 인권까지 챙겨주면서,
피해당한 여성의 신체는 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아기랑 산모가 위험에 빠지면 누구를 살려야 하나요? 낙태가 금지면 의사들은 당연히 산모를 죽이고, 애를 살리겠죠?
하이리스크 여성이 임신하게 되면, 그냥 목숨 걸고 낳으라는 건가요?결국 돈 있는 사람은 할 거고, 돈 없는 사람은 불법 시술 받아서 목숨이 위험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겠죠. 체포될까봐 목숨이 위험해도 병원 못가고, 그거 아니까 또 불법 시술소는 대충하겠죠.
별생각 없이 생명이 소중하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이 상상도 못한 어마어마한 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살아있는 사람의 무게는 죽은 자 보다 무겁고, 태어나지 않은 자 보다 무거운 겁니다.애를 빌미로, 남자가 여자에게 평생 어마어마한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걸 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BRIMSTONE 같은 영화라도 보세요. 부부 사이의 평등이 무너지는 겁니다.Keep Your Laws off My Body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
무엇보다 자유 외치는 나라에서 낙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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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교는 없지만 생명의 존엄성은 존중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애를 낳고 키워 보신 분들은 이해아시겠지만 임신중에도 아이가 소리에 반응하는 것을 보면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것을 알수 있고요. 이 아이를 낙태시킨다는 것은 저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 잔인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현재 미국기준인 임신 20-24 주는 너무 늦다고 생각해요. 기독교 입장인 임신 순간 부터는 당연히 너무 빠르구요.
10-15 주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 까 생각하네요. 이 기준이 민주적인 방법으로 각 주에서 결정되면 될 것 같고요.
비유가 적당하질 모르겠지만 요즘 동물 인권 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길거리에 다니는 고양이 죽이는 것도 처벌 받는 시대인데
외부 자극에 반응을 보이는 태아를 아무렇지도 않게 낙태할 수 있다는 것은 시대 정신에도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정신 좀 챙깁시다. ‘아무렇지도 않게’ 낙태하는 사람 없습니다.
님이 존중하는 생명, 낙태하는 사람은 자기 자식이에요.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100배, 1000배는 더 생각하고 내리는 결정입니다.생명이요? 소중하죠. 이미 태어난 생명은, 태어날지도 모르는 생명보다 소중하다는 겁니다.
그 여자도 누군가의 자식이고, 그 부모에게 이미 태어난 생명이고, 님이 그렇게 말하는 소중한 생명이 이미 태어난 우리, 혹은 낙태를 결정한 그 여성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생명이 진짜 소중한 생명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삶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결정을 내린다면, 그걸 국가가 막아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왜냐면 우리는 너무 소중한 생명이니까요.-
도대체 니가 뭔데 태어난 생명이 태어날지도 모르는 생명보다 중요하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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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짓 생명보다 중요한게 있고 그걸 정부에서 불법화 하지않으면 니 죽여도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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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순간, 그때 부터 인간으로서 천부 인권을 부여받게 됩니다.
태어나야 나이가 카운트가 되죠. 한국도 이번에 바람직만 만 나이로 바뀐다죠?강간이나 근친상간이 몇 퍼센트인지는 논의 대상이 아닙니다. 단 한 명이라고 해도 바뀌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법앞에서는 단 한명도 빠짐 없이 보호 받아야 한다는 것이, 수정헌법 14조, 국가가 침해할 수 없는 권한. 태어난 인간한테 적용됨.
살인은 전세계 정부에서 불법입니다.
낙태는 미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 합법적으로 허용됩니다. 제한하는 곳은 대부분 이슬람, 카톨릭 국가살인과 낙태는 다른 것입니다. 태어난 사람과 태아가 다르듯이, 말 그대로 태아 입니다. Human 아니고, fe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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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는 절대 안된다.
첫번째
태아가 언제부터 생명인지 정의할수있는 인간 없음두번째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니까짓 것들이 잣대내려서 결정할수 있는 문제가아님세번째
자꾸 강간이니 근친이니 개소리해쌌는데 그런경우 0.01퍼도 안된단다
99퍼가 섹스질하다가 무책임하게 책임지기 싫으니 그냥 생각없이 지워버리는 인간들이 태산.낙태 합법하는 새끼들 싹다 모아서 가둬놓고 살인 합법인곳에 살게 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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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한다
세번째
자꾸 강간이니 근친이니 개소리해쌌는데 그런경우 0.01퍼도 안된단다
99퍼가 섹스질하다가 무책임하게 책임지기 싫으니 그냥 생각없이 지워버리는 인간들이 태산.근데 왜 이 싸이트에서 ㅈ 랄 들이야? 정부한테 뭐라하든 법원을 기소하든지 해야지 왜 여기서 시끄럽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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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에 접근은 정의에서 부터 시작이다. 낙태가 합법이 되고 안되고는 니 몸을 니맘대로 하느니 마니 문제가 아니라, 그 애를 인간으로 보는가 아닌가에 대한 법적인 해석이다. 그리고 애도 과연 몇개월 부터 인간으로 보는가에 문제다. 원글이 그냥 무식하게 ‘낙태불법이랍니다’ 썼지만 법적으로는 분명 그 낙태에 불법이 되는 범위가 있을것야. 상식적으로 임신 8-9개월짜리 애를 낙태를 합법화 한다는건 그냥 살인을 허용하는거나 마찮가지고 위에 범죄에 의한 임신이나 그런경우가 해당이 될 수가 없잖아 (강간을 당해서 가진 애를 몇개월이나 기르고 있다? 이건 말이 안되잖아).
낙태에 문제는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문제다. 이문제가 왜 큰일이 아니며 어떻게 그렇게 간단히 ‘내맘대로 할래’ 라는 답이 나오냐. 위에서도 말했지만 니 몸이 소중한것 처럼 니 뱃속에 든 애에 살 권리도 중요한거야 (물론 애를 인간으로 본다면). 니가 낙태를 직접한다고 생각해 봐. 니들 큰 애를 낙태할때 어떻게 죽이는지 아니? 낙태할때 애 마취한다는거 들어 봤니? …..그냥 산채로 가위로 찟어죽이는 거야. 엄마를 느끼고 같이 숨을 쉬고 꿈을 꾸는 애를 산채로 가위로 찟어죽일 권리가 너에게 있다고 생각하냐? 생긴건 그아이 잘못이 아니야.
여기서 위에 ‘내몸내 마음대로 한다는데…’ 이런 댓글단 인간들은 다 애들인가? 자식길러본 인간은 절대 없기를 바란다. 정상적으로 애가 생기면 그 순간부터 그 애는 이미 가족이란다 심적으로. 실제로 낙태를 한 엄마는 평생 마음에 멍을 가지고 산다. 그렇지 않다면 그건 여자에 몸을 한 짐승이지 인간이 아니야. 내가 아는 부부는 오래전에 낙태한 애가 있는데 그 애 이름을 지어서 아직도 매일 기도한다. 부모란건 그런거야. 엄마한테도 낙태는 절대로 쉽지 않은거다.
결국 원글에 판결문을 제대로 읽어야 하겠지만 낙태를 어느 범위에서 법적인 허용을 할 수도 있지만 원론적으론 함부로 풀어줄 문제는 절대로 아님.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논지를 흐리지 말고. 또 낙태를 권장하기 보다 그런애를 키워줄수 있는 사회제도가 중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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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말이 틀리고 맞고를 떠나서 여기서 이 ㅈ 랄들이냐?
대깨문인 니가 웬 정의를 논하고 말고냐.정의가 뭐고를 떠나서 다 시끄럽다. 낙태문제가 이런 쓰레기 싸이트에서 왈가왈부할만큼 가벼운 주제도 아니고 더군다나 너같은 위선자 대깨문들이 왈가왈부 할 문제가 아니다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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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급한게 달러를 더이상 기축통화로서 역할을 박탈하는게 더 하죠. 달러보다는 비트코인을 기축통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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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아니 그런데 비트코인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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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몇개 던집니다
인간이란 생명체는 언제부터 규정됩니까?
만약 인간의 의식을 기준으로 한다면 코마상태 환자들은 인간이 아니라서 죽여도 되는건가요?
8개월간 코마 상태로 인간으로서의 의식이 전무한 “생명체”가 있다고 칩시다. 조금 쉬운말로는 태아라고 합니다. 이 태아하고 코마상태 8개월째 성인과 차이점이 뭐죠?
다수의 리버럴들의 모순점이라면
“인간의 생명은 소중하다”
– “근데 내몸은 내꺼니까 내 안에 있는 생명은 안소중하다”“인간은 인간의 생명을 빼았을수 없다 고로 사형제를 반대한다”
– “근데 낙태는 예외로 두자”“모든 인간은 존중 받아야한다. 인권은 모든이에게 평등하다. 범죄자도”
-“근데 범죄자가 성폭행해서 잉태한 인간 생명체는 예외다”너무나도 논리적인 충돌이 많습니다.
원치 않은 임신이라는게 뭔가요? 태아들은 부모한테 물어보고 잉태됩니까? 팔다리 다 잘라내고 숨통을 끊어서 자궁밖으로 내보내는게 낙태아닌가요?국가가 할것은 원치않은 임신을해서 출산시에 어떻게 양육을 어떻게 도와줄것인가? 위탁기관과 복지는 어떻게 확충해야할것인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태이의 기형유무, 범죄자 성폭행으로 인한 낙태에 대한 outlier를 다루는 것이 포커스가 되야하지 “내 몸은 내꺼야!” “모든 생명은 소중해” 하고 social media에 해시택이나 달며 이데올로지 패션쇼는 좀 안하면 안될까요?
10만건의 낙태중에서 진짜 강간 범죄에 의한 낙태가 얼마나 되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인조이하다가 얼렁뚱땅 임신당하고 개죽음 당하는 태아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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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위엣 분, 다음 글에서 궁금증이 생깁니다.
“인조이하다가 얼렁뚱땅 임신당하고 개죽음 당하는 태아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만일 그런 일을 아예 안해서 생명이 생기지 않았다면, 생명이 생겨날 기회를 박탈당한 것이니 태어날 기회를 박탈당한 생명에도 명복을 빌어줘야하나요? -
완전 불법도 아니고 초기에는 낙태 가능하지 않나요? 낙태를 결정 했다면 초기에 할 것이지 굳이 굳이 그때까지 낙태를 안하고 사람 형상 할때까지 키우고 있는 엄마도 이해불가. 아무리 자유의 나라라지만 규제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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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입싸나 배싸나 등싸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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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그 상황을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본인의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함부로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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