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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18:07:02 #3132460불법알바는 탈세. 불체자는 미국을 나가라 96.***.72.145 1503
미연합군이 한국 독립 사켜주고 한국 독립군은 기여도 하나없는 개죽음. 문화 유지는 기여도가잇으나 독입 실질적 기여도는 없나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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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은 아니죠.
독립운동의 정신은 숭고하고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솔까말 미국이 히로시마에 핵떨어트려서 독립된거지
독립운동 자체가 해방되는데 큰 기여를 하진 않았죠..
또한 독립군은 일본입장에서 테러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국뽕하는건 좋은데 사실과 이상은 구분하시길..
(불법알바와 불체자는 나가라는 분이 왜 한국걱정은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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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 아닌가? 독립군 정신이나 희생은 기리고 존경할만 하지만 실제로 독립에 그다지 기여한건 없지요… 독립군이 일본 항공모함은 커녕 소규모 구축함 하나도 자력으로 침몰시키지 못했으니… 그렇다고 중국 국민당군처럼 무한정으로 일본군을 소모시킨것도 아니구…
2차대전 이후 독립한 나라 상당수가 자국의 독립운동보다는 외세의 뜻으로 독립한 경우가 많죠. 유럽 열강 식민지 대다수는 자국의 독립운동으로 어쩔수 없이 놓아준거기 보다는 열강국이 더이상 식민지 유지가 경제적으로 타당하지 않아 스스로 놓아준 경우가 많죠. 전쟁후 독립한 나라들도 현실적으로는 열강국가 군대가 군사적으로 독립군을 압도했지만 미국 소련 눈치보느라 구 식민종주국이 더 세게 못 나오고 결국은 풀어준거구…
폴란드도 폴란드 국내군이 1944년에 봉기하기는 했지만 결국 바르샤바가 초토화되고 봉기는 실패했고 결국 소련군이 밀고 들어와서야 나치에게서 해방이 되었죠.
원래 세상이 다 그렇답니다. 그나마 독립군중에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이나 베트콩이 좀 돋보여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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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에 크게 기여한것도 없고 솔까말 독립 당해서(?) 득 된게 뭐가 있나 싶은데요? 몇년 못가 내전나서 수백만명 서로 죽이고 수십년째 분단인것도 모자라 한쪽이 핵무기로 위협중.. 차라리 그냥 일본으로 살아가는게 나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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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조금 더 공부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국민당 정부가 임시정부의 항일 무장투쟁 등을 인정해서
장제스가 카이로회담에서 루스벨트, 처칠과 카이로선언을 할 때
한국의 독립을 보장한다는 내용을 담아줬습니다.장제스가 미쳤다고 등신같은 한국을 구질구질하게 독립한다는걸 루스벨트, 처칠한테 말해서
카이로선언에 담았을까요? 루스벨트, 처칠이 조선을 알기나 했을까요?장제스가 조선에 무슨 빚을 졌다고 구질구질하게 거대 제국 미국과 대영제국 영국 수상 앞에서
조선의 독립을 카이로 선언에 담아달라고 졸랐을까요?장제스가 누구의 희생과 용기에 감동을 받아 카이로선언에 조선의 독립을 담아달라고 했을 지 생각하면
가장 멍청한 인간이, 눈에 잘 띄는 매국노 반역자들만이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거죠.중국이 공산화되면서 국민당이 패배하면서 카이로선언과 같이 국민당이 주도한 부분들이 중국 공산당에 의해서
희석되었기 때문에 마치매국노, 반역자들이 설치니까 미국도 그런 줄 아는 병 신들이 많아서 그렇지.
미국 주류 기득권 세력은 역사를 절대 잊지 않습니다.병 신 친 일파 매국노 반역자들이나 설치는 한국이나 독립운동 폄훼하고 자폭하지.
친일파들이 그렇게 받고 싶어하는 미국 시민권의 나라
미국은절대 역사를 잊지 않는 나라입니다.
특히, 미국을 이끄는 WASP, 유태인 기득권 집단은 절대로 역사를 잊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거고요.어중이 떠중이들이 나대는 한국이나 그렇지 ㅋㅋ
미국 WASP와 유태인 기득권 집단들이 자신들처럼 매국노 반역자 짓해서
미국과 전세계를 지배한다고 믿고 싶어하기 때문에
항상 한국 독립운동을 폄훼하고 물타기하죠 ㅋㅋ-
네 님이나 역사 더 공부하셔야 할것 같네요
님이 얘기한건 한국 국뽕들의 희망사항이고 장개석의 생각은 달랐답니다. 장개석은 본인의 강력한 군대로 중국 대륙을 통일할수 있을거라 믿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국부천대 할 줄은 상상도 못했죠) 한국을 독립시켜 군소 제후국, 즉 중화제국 똘마니 국가로 둘려고 했어요. 만약 한국이 계속 일본땅으로 남는다면 일본세력이 대륙에 또 한번 손을 뻗칠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으니 무조건 한국 독립을 주장한거죠. 하지만 결국 중화민국은 대만섬으로 쫒겨나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중국 대륙을 통일하는 바람에 만사 물거품이 되었죠. 장개석은 대만으로 이주 한 다음에도 한반도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한국전쟁때 한국에 파병을 하겠다고도 했고 전후에 중화민국 해군을 한국에 주둔하면 안 되겠냐고 하는 등 한국에 이런저런 영향력을 많이 끼치려 했습니다.
지금이야 대만이 상당한 친일국가니까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지만 당시 중화민국 (대만)은 일본과 10년 가까이 전쟁을 하며 수천만명의 국민을 잃은 골수 반일국가였고 일본이 언제든지 재무장하고 중국 대륙을 노릴수 있다는 우려가 강했습니다. 공산 중국이 점점 강해지니까 대만은 어쩔수 없이 친일을 하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대만 본성인 (+원주민)들은 상당히 오랫동안 일본 지배를 받았지만 일본이 대만에서는 그다지 포악하게 굴지 않아서 반일감정이 거의 없는 수준이여서 친일 드라이브가 더 쉬웠죠. 일본 식민지배 역사를 보면 한국에서 새로운 지배방식을 시도해보고 그다음 대만에 적용하는 식으로 해서 한국에서는 난장판이 벌어졌지만 대만은 비교적 조용했죠. 그리고 대만인들 자체가 네덜란드 지배부터 정씨왕국 (정성공), 청나라까지 쭈욱 외세의 지배를 받아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외세에 비교적 고분고분 했구요
님 얘기는 “미국이 무지무지무지 착하고 선해서 한국에 원조해 준것이다” 수준의 나이브한 생각이네요…
미국이 역사를 기억하는건 사실이지만 reconciliation 빠른 나라입니다. 왜 미국이 자기네들을 멸망시키려 한 일본과 독일을 중요 동맹국으로 삼고 있는지 답이 안 나오나요? 물론 아직도 미국과 독일, 일본간에 역사때문에 어느정도 껄끄러운 면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전통적으로 미국은 패배한 자에게 꽤 관대했던 나라입니다. 남북전쟁 패전후에 잠시 북군이 남부에 군사정부를 설치했지만 순식간에 과거 남부인사들이 복귀했고 그 끔찍했다는 나치에게도 생각보다 관용(?)을 베풀기도 했었죠… 아돌프 히틀러 자살 이후 카를 되니츠 해군제독을 수반으로 한 플렌스부르크 정부라는게 있었는데 미국이 2주동안 이 나치 후신을 독일 정부로 인정했답니다. 하다못해 국가원수인 되니츠 제독도 국제법 위반인걸 알면서도 무제한 잠수함 작전을 지시한 전범이였고 그 밑에도 이런저런 문제있는 인사들이 많았는데도 말이죠. 그덕에 플렌스부르크에서는 미군 헌병과 나치 독일군 헌병들이 같이 미군 차량 교통정리를 하는 촌극이 연출되기도 하였지요. 뭐 2주 뒤 사실을 알고 분노한 소련의 반발로 인해 승인이 취소되고 관계자들은 다 감옥에 갔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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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요즘 젊은ㅅㄲ 들 보면 도대체 머리에 똥만 들은건지 ㅅㅂ 욕만 나온다. 다 미국식민지 못돼서 억울하다는 ㄱ시끼들. 이게 다 이명박 박그네가 교육시스템을 망친 결과다. 맨날 스펙이나 찾았샀더니 결국…미똥빠충들을 만들어놨다! -
근데
이 싸이트에는 나이먹은 늙은ㅅㄲ 들도 미똥빠충들이 많다. -
거꾸로 장제스가 사람이 그냥 좋아서 아님 한국 독립군이 엄청난 존재감이 있어서 후원을 한 게 아니죠. 조선이 일본에게서 해방이 되어야 중화세력이 한반도를 사대정책 안에서 다시 포섭이 가능하니까 도운 겁니다. 친일파 못지않게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 엄청 싫어하는 사람들이 이건 어떻게 해석하겠습니까? 결국에 중화민국이 대만으로 쪼그라들고 한국이 미국의 힘에 의해 독립된 것이 가장 결과론적으로 이상적인 시나리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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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문제다. 친일기회주의자들이 득세한 지난 70년의 세월에서 이런 역사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났다.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국뽕이니 꼰대니 비난하며 편한 줄에 서는 것만 배웠구나. 이런게 기회주의자들의 생각이다.
미국에서도 이런 의식을 가진 사람들은 환영받지 못한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기회주의 습성만 배웠구나.일본의 침탈로 분명 발전한 면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과에 대한 완전한 평가가 이루어진 후에나 객관적으로 살펴야할 일이다.
공이 있다고 해서 과가 덮힐 수는 없다. 그것이 정당화된다면 그것은 주체성을 포기하는 일이되는것이다.일례로, 남의 딸래미를 납치해서 데리고 산 사람이 있다고 했을때, 그가 밥주고 옷사줬다고 용서해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일본은 대한민국의 기회를 앗아간 파렴치한이다. 그들의 짓거리는 어떤 명분으로도 합리화되지 않는다.
주권국가의 국민이 이런 생각에 동조하다니 참으로 슬픈일이다. 당장 길거리에 나가서, 미국이 나치에게 점령당했더라면 더욱 잘살았을지도
모른다고 항변해보길. 어떤 욕을 처먹게 될지.이곳에 이민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어느정도 그런 습성의 사람들이 있는것은 미뤄짐작했지만, 돼먹지 못한 이런 글들을 보니 참을 수가 없다.
그러니 전쟁난다고 깨갱거리고, 한국들어가는것에 대해 불안해하고, 영주권자는 소개령 혜택을 받지 못하느냐고 하는 개소리들이 작렬하는것. -
참 갑갑한 조선인들이네.
어째서 미국 WASP와 유태인 주류들이 친일파와 매국노 반역자들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건지.미국의 WASP와 유태인 주류들이
매국노 반역자 친일파 같은 짓거리 해대는 놈들과 자신들을 똑같이 취급하는 걸
가장 싫어한다는 사실을 모를까?
헐리우드 영화보면 모르냐?
애국자 광고 영화에서 잔뜩 트는 게 매국노 반역자 사기질 쳐대려고 한다고 믿는건지 ㅎㅎ미국 주류 WASP와 유태인이 가장 싫어하는 인간들이
국가에 반역하는 매국노 반역자들이란 걸 모르니… 뭐, 인정하기 싫어서 그렇겠지만.미국 주류 WASP와 유태인들도 자신들과 상대하는 상대방이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이면 좋아하지,
일본 제국주의에 협조해서 출세하고 그 덕에 부귀영화와 호의호식했던 사람이면
앞에서만 웃지, 뒤에서는 엄청나게 경멸한다는 걸 모르니.
유태인들이 가장 경멸하는 인간형이 자신들이라는 걸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으니 ㅋㅋ-
여기 있는 이민 1세대 99.99%는 WASP이나 유대인들이랑 상대할일 없는 사람들인데 당신은 어떻게 그 사람들의 마음속까지 잘 아시나요…
설마 한국말 하는 WASP?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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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에게>
독립군이 정복국(일본)을 엎어버릴수 있을정도 군사력이었으면 애초에 한일합방 당하지도 않았겠죠?뭐 국력이 약해서 이리저리 치이다 일본에 먹힌건 안타까우나, 독립하려고 임시정부세우고 목숨걸고 싸운건 인정해야겠죠?
끊임없이 괴롭혀야 나중에 진저리가 나서도 물러날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겠죠?
순국선열들 욕보이지 말고..알았지?프랑스 레지스탕스도 독/이탈이아 항복에 큰 영향은 못주었을거에요. 그죠?
하지만 그나마도 안하면 안되겠죠?아주 드물게 독립운동 성공한 사례가, 호치민 군대가 디엔비엔푸전투를 클라이막스로 프랑스를 몰아낸게 있겠죠.
뭐 우린 그렇게 못한게 다른것일뿐.
(한편으론 베트남(월국)은 수천년간 중국에 정복당했었으니 뭐 어쩌다 프랑스에서 독립한게 큰 의미가 있는지 갸우뚱)패배의식좀 그만 가지길…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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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탕스도 나치독일 완전점령하에 거의 존재하지도 않았고, 나중에 나치의 패전이 가시화 되자 가담자가 늘어난거임. 그전까지는 영향력이 거의 없었다 봐야지. 오히려 프랑스는 레지스탕스때문에 연합국으로 인정받는다기보다는 드골이 이끄는 자유프랑스군 덕분에 인정받는다 봐야 맞음. 일례로 폴란드 레지스탕스가 나치 패전이 가시화되고 나서 소련군이 바르샤바 외곽까지 도달해있을때 폴란드 국내군을 규합하여 총 봉기해 나치와 싸웠지만 결국 나치한테 진압당했음. 여기서 말하는 사람들은 그 정신은 기리나 실제로 독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느냐를 말하고 있는거임. 당시 조선반도에서 일본이 망할꺼라 생각한 사람없었고, 친일파들도 일본이 망할줄 몰랐다고 할정도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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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 교육이 문제라는 게 여기 일베들 보면 드러난다니까.
동남아시아건 한국이 포함된 동북아시아건
제국주의 침략에 성공적이었던 나라가 별로 없었는데유독 자신의 조국인 대한민국의 독립운동만 폄훼하고 괘변을 부리며 친일파 편만 든다.
친일파 기준이면 동남아시아건 중동이건 여전히 그냥 쓰레기 국가들인데 ㅋㅋ미국을 유태인이 지배한다는 말에는 딴소리 못하면서
유태인들이 제일 싫어하고 경멸하는 인간 족속이 친일파같은 민족 반역자들이라는건 인정하지 못하니 ㅋㅋ독일 파시스트와 싸웠던 유태인들이 지배하는 미국이
독일과 우호관계라고 독일 파시스트들을 용서하고 파시스트들 편이었던 민족반역자들을 용서한다는
과대망상 환자병에 걸려 있으니그럴 수 밖에 없는 심정은 이해는 하다만,
민족 반역으로 호의호식했는 데 자기 합리화할 수 밖에 없으니.하지만 지금도 이스라엘 모사드는 2차 대전 민족반역자나 독일 나찌 유태인 학살자는
100살이 먹어도 쫓아가서 체포해서 깜방살이를 시킨다는 사실은
절대 언급을 안하니 ㅋㅋ -
미개한 유태인 따위가
어딜 감히 고귀한 친일파 민족반역자들을 경멸하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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