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항 출국시 제출하는 I-94는?

  • #480855
    라이너스 128.***.27.240 4777

    안녕하십니까?

    이곳에서 많은것을 배우는 라이너스입니다. 다음 6월 초에 서울을 방문하는데, 미국 공항에서 출국시 제출해야 하는 I-94에 대해 여쭈어볼까 합니다.

    저는 흰색의 I-94는 현재 없고 (J 비자 신청시 원본 제출), J비자 승인때 받은 I-797A 우측 하단에 I-94가 있으며, 최근에 이곳 미국에서 H-1B (대학교)를 신청하여, 승인을 받은 I-797A 우측 하단에도 I-94가 있읍니다. 물론, 번호는 일치합니다.

    집사람은 J-2 당시, 우측하단의 I-94를 이년전에 출국시 제출한후 한국을 방문하였고, 입국시 다른 번호의 I-94 (흰색)를 받았고, 최근의 H-4 승인시 받은 I-797A 우측 하단에도 I-94 부분이 있습니다.

    [1]
    저의 경우 (J-1때 받은I-94 stub, H-1때 받은 I-94 stub), 집사람의 경우 (흰색 I-94 stub, H-4때 받은 I-94 stub)를 스테이플로 찍어서 두개를 동시에 제출해야 하나요? 아니면 마지막에 받은 H 비자와 관련된 I-94만 제출하면 되나요?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마지막 I-94만 제출하면 된다고 하고, 이곳 대학의 국제 학생센타의 바보 coordinator가 있는데, 그 여자는 내가 original I-94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것이라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2]
    이번의 서울 방문시 미 대사관에서 H-1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집사람의 H-4 비자 신청때에 처음에는 I-797A approval notice의 이름이 잘못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이름의 성이 KIM이 아니라 KIEM로 오타가 생김)

    그리하여 다시 surname을 정정한 I-797A를 받았습니다. (Notice Type에 Amended Aprroval Notice로 기록)

    결국 집사람은 H-4와 관련하여 잘못된 이름의 I-94, 정정된 이름의 I-94, 예전의 입국시 받은 I-94가 있는셈인데, 잘못된 이름의 I-94는 제출을 안 하려고 합니다. 괜히 문제가 될것 같은데, 제 예상이 맞는지요?

    [3]
    그러나, 한국에 있는 미 대사관 방문시 이름이 틀린 집사람의 I-797A를 가지고 가야 하나요?

    여러 고수분님들의 우문현답을 기다리겠습니다.

    건승하십시요.

    라이너스 배상

    • snoopy 130.***.212.203

      [1]마지막 I-94만 제출- 이게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근데 가지고 계시는 지난것들 달 제출해도 다 받아줍니다. 가지고 있어봐야 재산아니니까 다 내세요
      [2]잘몬된것은 유효하지 않으므로 안내도 된다고 사료.
      [3] H4 비자 “스탬프”를 대사관에서 받을때는 H4승인 I797이 필요없습니다. H1B I797만 있어도 됩니다. 굳지 가져 가시려면 제대로 된것만 가져가시면 되겠죠.

    • 라이너스 128.***.27.240

      “스누피”님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