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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발자 취업 루트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제가 희망한 바는 세계 다양한 사람들이랑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을 항상 생각해왔구요.
그게 나라는 어디든 상관은 없지만 IT분야 이끄는 미국 쪽에서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30대 초반이고 한국 대학 학사(경제, 컴공 복수전공) 졸업 후 IT기업 백엔드 개발자로 약 4년정도 일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돈을 좀 모아 1억 정도 현금화할 수 있는 자금이 있구요. 현재 집에서 빚 빼면 2~3억 정도 자금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현재 신혼인데 상대는 해외로 가되 어느정도 안정된 루트가 있을때 같이 가면 좋겠다는 의견 들었습니다지금까지 시도해본건 LinkedIn에서 제안온 Canada AWS 였는데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좀더 계속 도전해볼 의향 있습니다.아래 결정들 외에 제가 해볼 수 있는거 있을까요?
– 신혼이지만 좀 무리해서 미국 대학원 알아보고 모험 떠나기
– 한국에서 외국계 IT 기업에서 일하면서 경기 상황 나아지는 것 보고 기회 찾기
– 한국에서 미국 기업 계속 지원하면서 Offer받고 떠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