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사 인터뷰 원래 이럼?

  • #3973016
    ㅇㅇ 174.***.185.133 304

    미국 사는데 한국대기업 계열사만 다녀봐서 미국회사 인터뷰 절차 잘 모름
    얼마전 조그만 미국회사 (스타트업?) 인터뷰 기회있어서 봤었음
    30분짜리 인터뷰인데 나이 어리게 들리는 여자애가 띡 전화검 (화상통화도 아니고 걍 전화) 시간 다 채우지도 않고 10분 정도 후에 끝냄
    그리고 1달 지났는데 연락 없음
    원래 미국회사들은 이렇게 경우가 없음? 아니면 동양인이라고 무시하는거냐

    • 허~접 149.***.242.95

      그런식으로 인터뷰 찍먹만하고 고스팅하는건 딱 하나밖에없지..

      만나서 얘기해보니까 우리 회사에 들어오기엔 너무 허접인거임. 그래서 거절연락조차 주기부족한 그런 개좁밥허접~

      장난이고 울지말고 더 지원해봐 작은회사도 관심있는거같은데 동네 커뮤니티칼리지, 대학이라도 지원해봐. 거기는 연봉은 작지만 워라벨좋고 연금잘나오고 안잘리고 롱런할수있고 오래다니다보면 연봉 10, 20만불이상됨. 구글애플 다니다가 나이먹고 학교로 이직하는사람들많이봄

      • 찢도령 47.***.69.42

        컴칼 동양인 띡 앤센트 파트타임으로도 안받아. 발음 구리면 컴칼 다니는 애들 대부분 컴플레인 하거던..
        차라리 듣보잡 대학에서 석사받은 네이티브 받지…

    • ㅇㅇ 174.***.185.133

      개ㅈㅂ인거 인정하는데 미국회사 어케 가냐ㅠㅠ
      매일 야근에 주말에 본사에서 출장 온 임원 따까리 시키는 한국회사 탈출하고 싶다 ㅅㅂ
      영어 못해서 염치없는 거 아는데 영주권도 있고 시키는 일 다 할 자신있는데 어케 안되냐

    • ㅇㅇ 174.***.185.133

      + 네임밸류 있는 한국 대기업이고 영어가 자신없는거지 아예 못하는거는 아님
      이래도 ㅈㅂ취급당하냐?ㅠ

    • ㅇㅇ 76.***.113.161

      인터뷰 보통
      1. 빨리끝냄 > 관심없음.
      2. 늘어짐 5-10분 혹은 그 이상 > 호감. (얘기할 가치 o)

    • ㅇㄹㅇ 12.***.95.202

      그렇게 빨리 전화 끊는건 영어 못해서 그럼

    • ㅎㅎ 12.***.238.2

      스크리닝을 한거야.
      그담이 본게임이고… 스크리닝에서 걸러진거야.

    • ㅇㅇ 174.***.185.133

      한국말로 알아들을수 있기 설명좀… 본게임은 또 뭔말이고
      원래 어려운거는 알고 있었는데 애당초 한국인들이 넘을수 있는 진입장벽이 맞긴하냐

    • Bknd 174.***.145.230

      영어 못하는 이민자가 공장이나 자기나라 회사가지 무슨 미국회사 오려고함? <- 이게 미국애들 인식임.
      이쁘장한 asian 여자이거나 백인 남자친구 있는경우 약간 예외 대우해줌.

      백인 남친 만들어라

    • ㅇㅇㅇㅇ 156.***.241.66

      30분 인터뷰 예정인데 10분안에 끝나면,,, 당근 떨어진것임… 별볼일 없어서 그런것… 관심있었다면 보통은 30분꽉 채우거나 그 이상도 물어봄

    • ㅇㅇ 174.***.185.133

      ㅋㅋㅋㅋ
      ㅈ같네

    • ㅇㅇㅇㅇ 156.***.241.66

      분야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엔지니어가 아니라면,,, 영어를 엄청 잘해야 될것입니다.. 나는 미국 회사 두번 옮겼는데,, 영어는 나도 꽝이지만,, 엔지니어라,, 면접은 다 통과했음.. 나이가 들면 이직이 쉽지 않은데,, 나이를 먹어서가 아니고, 현직장보다, 돈을 더많이 받기가 어려워서 이직을 안하는 것임.. 강제 레이오프 당하면 모를까, 지금도 연락 여기저기 오지만 현 직장의 샐러리를 능가하지 못함으로 연락와도 안감.

    • ㅇㅇ 73.***.5.83

      엔지니어는 아니고 경영 지원 관리 및 bilingual 구사 특화 직무를 맡고 있음
      업무는 대부분 한국말 쓰는데 미국인들이랑 영어 문제 없어

    • ㅍㅍㅇ 174.***.83.172

      한국회사에 있는 미국인들과 같은게 아님.
      미국인들이 이민자들 영어를 정말 못알아들어서의 문제가 아님.
      너가 200만불짜리 집사려고 하면 어떻게든 맞춰주는 것처럼 돈벌어먹을땐 그친구들도 노력 하지.
      근데 사용자 입장에서까지 굳이 맞춰주기는 싫어한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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