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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미국에서 2017.11- 2019.01 년 동안 j1비자로 마케팅 부서에서 일한적이 있습니다. 이 당시 회사가 규모가 작고, 전공과 하는 일이 달라서 스폰을 못받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전공 영어, 부전공 경영인데 부전공은 인정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 IT쪽으로 공부를 했고 현재 개발자로 잠깐 일했다가 쉬고 있는데요. 다시 미국에 가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유학이 그나마 안정적인것 같아서 유학원이나 취업 특강등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취업 특강 들었을때는 저는, 이미 마케팅쪽으로 j1받은게 있어서 CPT 로해서 돈벌면서 일하고 영주권 루트를 밟으면된다고 들어서 괜찮겠다 싶었는데, 구글에 검색하고 네이버 검색을해도 CPT한다고 영주권이 나오는것 같아보이진 않는것 같더라구요, (상담 받았을떄는 미국 에이전스 통해서하면 잡 매칭까지 다해준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가장 고전적인 루트인 컴퓨터 사이언스 대학교 편입/ 대학원역시 고려중입니다. ( 졸업후 개발자로 취업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질문을 정리하면, CPT – 영주권 루트는 어렵나요?!!
또 미국에서 j1으로 일했는데 비자가 잘 나올까요.. (물론 케바케겠지만, 궁금해서 질문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이든이 트럼프에 비해 좀 이민자에 너그럽다는 이야기를 들은거 같은데 요즘 분위기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