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입국시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이 실수하여 스탬프를 잘못 찍어줬어요.

  • #501367
    박상미 76.***.253.33 2942
    제가 미국에 입국(2011년 작년 9월)할 때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이 실수하여, 원래 제 비자가 E2인데 B2로 스탬프를 찍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민국에 가서 E2로 정정을 했습니다.

     

    정정한 것이 2011년 작년 12월이었습니다. 지금 세 달이 넘어가는데도 전산상 여전히 제 비자가 B2라고 합니다.(여권상에는 E2로 정정 스탬프 받았구요. 체류기간도 E2에 나오는 2년으로 정정 받았습니다.)

     

    잘못된 스탬프의 B2는 체류기간이 6개월이어서 지난3월까지였습니다.

     

    이민국에 다시 가서 전산상 정정이 언제 되는지 문의했더니, 전산상으로는 변경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 상황이 이러한데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제가 지금 이 상황에 한국을 나갔다가 미국을 다시 들어오는데 문제가 없습니까?

    전산상의 변경이 안 되는게 맞습니까? ssa와 dmv에서는 모두 전산으로 확인을 하는 관계로 전 ssn도 발급을 못 받고 있고, 면허도 갱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2. 전산상으로 E2로 변경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도 궁금합니다.

    3. 아니면 지금이라도 서둘러 미국을 출국했다가 들어오는 것이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ohuh.. 66.***.139.222

      When I (F1) came to the US, the officer wrote B1 on my I-94 instead of F1. I told her that I was F1, not B1, and she re-wrote on F1 onto B1. Since then, almost whenever I go to DMV or other service centers, they always ask about my I-94. It really looks nasty…. I wish it never happens.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