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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국가란 무엇일까요..?
기회가 평등하고 과정이 공정하며 결과가 정의롭도록..
그걸 보장하는게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국가를 믿고 따르죠. 미국은 대체로 이 원리에 충실하다고 봅니다.그런데 한국은 어떻죠? 도둑이 주인을 질책하는 나라인거 같습니다.
친일반역자들이 득세하고 독립유공자를 조롱하는 나라..
자고로 국가가 무슨 종교단체는 아닐겁니다. 국가라면 그저 평등 공정 정의를 보장하면서, 그 국가에 충성하는 사람들을 우대하고 반대로 반역행위는 본보기로 법의 최고형으로 엄단해 다스려주는 기본원리가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지요. 그래야 국가에 충성할 이유가 있는 것이죠. 미치지 않고서야 국가에 충성한 독립운동가들을 빨갱이로 몰아 친일반역자들이 득세하는 국가에 국민들이 충성할 이유는 없는 것이죠.
친일반역을 처단하지 못한 한국은 국가도 아니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일반국민이 아니라 과거 대통령이라는 지도층 작자들이 일본군장교 내지 친일행위자였는데 무슨 신처럼 떠 받드는 특정지역세력들이 있지요.개인적으로는 과거사 다 이래합니다. 굶어죽지 않으려고 친일부역한 일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국가라면 이걸 이해해선 안됩니다. 국가를 유지하려면 국가의 기강을 위해 신상필벌 반역자들을 처단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국가지요 안 그러면 그냥 패거리 이익집단과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왜 충성해야하지요? 국가에 충성하다 오히려 당하는 꼴을 똑똑히 봐왔는데…
반역을 은폐하고 방패막이 하는 도구가 바로 반공빨갱이 가면이었으니, 전가의 보도처럼 친일 지역주의자들의 정체를 은폐하고 선량한 국민들을 탄압하는 도구로 반공을 이용해먹었지요. 은근슬쩍 대역죄인 자신들의 반역행위를 무고한 이념인 반공으로 둔갑시켜 물타기 합니다. 3.1절 경축사에서 대통령이 언급한 ‘빨갱이 낙인은 대표적인 친일 잔재’라고 한 언급은 공감백배입니다. 거기에 대고 친일세력들이 또 둘러댑니다. 빨갱이도 청산해야 한다고..
친일은 그 동기가 국가에 대한 반역행위일 것입니다. 반면에 누가 먼저 남침했든 북침했든 6.25전쟁은 그 동기가 한 국가의 통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식민지하자는 목적과는 동기가 달랐는데도 친일세력들은 민족의 아픔을 방패막이로 이용합니다. 왜 친북은 청산하지 않고 친일만 문제 삼느냐고.. 증오심을 가득 담아 종북이라고 낙인을 찍으려 합니다. 요즘세상에 친북이 어딧겠습니까. 친북이면 다 북한으로 넘어가서 살겠지요. 그냥 자해공갈단 수준이지요. 헌법에 명시된 대로 국가의 이익과 장래를 위해서 통일이 낫다는 것이고, 지역주의를 해소할 수 있는 길이라서 통일하자는건데도 그저 자신들 기득권을 위해 귀막고 반통일을 행동으로 시위합니다. 우리나라 부녀자들을 끌고가 성노예로 유린했던 외세 일본과 통일전쟁의 아픔을 같은 동기로 슬그머니 왜곡하고 있는 것이죠. 문제는 이런 친일반역 지역세력들이 나라를 과점하고 있어서 말이 안통한다는 겁니다.
이런 반역자들이 주류행세하고 득세하는 나라에 충성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친일반역 특정지역 세력들이 야만적 다수결로 불공정을 우겨대는 나라에 충성할 필요 없습니다.
빨갱이라고 침튀겨대는 레밍 쥐떼들과 어울려 인생 허비할 필요 없습니다.기회봐서 얼른 탈출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