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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05:15:36 #3409114마왕 59.***.142.234 950
미국은 부모가 자식한테 심각한 피해 끼치면 자식이 부모 고소해서
깜빵 보내고 배상금 크게 받을수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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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사실을 기술해야 뭔이야기인지 알지 애매한 질문을 하고 그래 ?
실제로 부모 고소한 사례가 최근 있었으나 아들이 패소함.
법적으로 성년이전이면 부모의 책임이 어느정도 있으나 성년이되면
부모자식 인과관계이외에 어떤 관계도 없음.
다람쥐, 새들 동물들 봐라 독립시키고 나면 서로 뒤도 안본다.-
어린시절 폭행, 학대, 성추행.
태어나마자마자 돌팔이 의새한테 포경수술 맡겨 성기 심각하게 훼손됨.
그후 한번도 확인 케어 안함.-
성추행은 뭔가요.
부모가 다 성추행 햇나요 ?
부모가 생활이 힘들어서 잠간 자식들에게 화풀이 할 수 있습니다.
자식은 안좋은건만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성년이 되면 분할 수 잇어요.
분명 부모가 지금껏 키워 주었으면 좋은 일도 많앗을겁니다.
안좋은것만 기억하지 마시고 부모가 힘들게 키워준 은공도 생각하시고 정말
힘들면 법륜스님 즉문즉답을 유투브에서 찾아 청취 해보세요.
분명 도움이 됩니다. -
수술이 잘못된것에 항의를 분명했을것이고 의사는 시간이 가면 좋아진다고 답했을것입니다.
이경우 부모도 어찌 할 도리가 없지요.
주로 어린시절에 안좋은 기억이 마왕님을 힘들게 하는것 같은데 어떤 부모든 자식에게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합니다.
지금 부모를 원망하고 부모에게 대들고 부모를 힘들게 하니 부모님도 어찌 할 도리가 없으니
님은 더욱 화가 나서 이렇게 분함을 들어 내지만 내가 보기엔 님이 더 문제입니다.
부모 원망하고 살면 님의 모든일이 잘 안풀립니다. 그럴때 마다 부모 원망하고 하니 이악연은 반복됩니다.
부디 모든 원망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면 님의 운명도 분명 바뀔겁니다.
다시한번 법륜스님법문을 유투브 통해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님과 비슷한 상황에 고통 받고 살아온사람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겁니다.-
아닙니다. 걍 한번도 확인 제대로 안한겁니다.
내가 말하기 전까지 이 둘은 전혀 모르고 있었고요.
왜 한번도 확인 안햇냐고 계속 얘기해도 걍 묵묵부답.-
부모가 몰랐을리없지요. 님이 인지 하기 훨씬전부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거에요.
잊어 버리세요.나도 형한테 5섯달 부터 학대당해서 다커서 내가 집을 나가 해결 햇어요.
형이 덩치가 나보다 훨씬커 힘으로 어쩔 수 없었고 나는 또 내동생들을 학대 했어요.
나는 동생들에게 미안 해서 5천만원을 주엇고 다른 동생은 공무원 합격할때까지 뒷바라지 햇어요.
나는 형을 직장에 대자보 붙여 망신줄까 어떻게 하면 분을 풀까 복수를 생각하면서 평생을 살았어요.
두 동생들은 도움을 받을때는 형고맙다고 하지만 필요 할때만 연락하고 아무도 알은척 안합니다.
이모든것이 형의 가정폭력에 의한것이었는데 정작 부모님은 형제들끼리 투닥거릴 수 있지라고
생각하시고 다커서 형제들이 제 각기 흩어지는것을 보고 동생들이 문제가 있다고 이해를 못하십니다.
그래도 한번도 부모님 원망 한적없어요.
형폭력으로 나도 분해서 동생들에게 폭력을 가했고 동생들은 또 나에게 당한것 때문에 분해서 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나도 결혼하고 폭력 가장으로 변하고 ……
이제 생을 정리하는 나이에 돌이켜보면 좋은 생각을 항상 햇어야 지금 가정 폭력의 가장에서 벗어
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봐요.
부끄럽게도 평생 폭력으로 당하고 가해자로 살았네요.
잊어 버리고 좋은 생각을 마음속에 가지고 선하게 사십시요.
그게 자신을 위해서 크게 도움이 됩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죄를 지은 사람은 스스로 큰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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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박할 뿐더라 돈은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하냐-
뭔소리냐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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