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게라도 빨리 팔고 가는 것이 좋다는 의견에 저도 의견을 함꼐 합니다
더구나 프라퍼티 매니지먼트 구해서 관리하시면 정말 비싸고 이익은 커녕 오히려 돈을 메꾸어야 할듯…
구지 렌트를 주고 가서, 집 수리등 문제가 생기면(간단한 것은) 미국에서 전화로 사람을 찾아보거나 아님 테넌트가 직접 수리해 줄 사람을 찾아서 수리한 후(이것은 언제까지나 간단한 사항의 고장을 말함) 비용은 주인이 지불하는 것으로 하는 방법이 절약이지만, 테넌트가 미리 자기돈 주고 선불로 고친다는 것도 불만일 것이고 복잡합니다
세입자가 나갈때마다 최소 일이천불씩 수리비에 한두달씩 빈집으로 놔둬야 하고 무슨 큰일 생길때마다 몇천불씩 공사비가 나가고 HOA비도 내야 하고 게다가 렌트비에 대해 소득세까지 내야하니 실제로는 모기지만큼도 건지기 힘드실 겁니다. 게다가 한국에 있으면서 미국집 렌트 주는 것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