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이런경우 애를 나라에서 빼앗아가버린다

  • #3308195
    184.***.220.162 944

    어제 한국신문에서

    한국 에스비에스에서 보여준 프로에 대한 기사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장님아빠가 홀로 키운 아들 이야기다.
    아즐이 이제 장성한 모양인데, 아빠가 아들이 애기일때 장님에도 불구하고 우유먹이고 기저귀갈아주고 목욕시키고…울컥…이렇게 키우는걸 녹화한것을 다시 아들과 본 모양이다. 나도 울컥하는데 아들도 소리없이 눈물을 많이 흘린 모양이다. 또 많은 사람들의 도움도 있다고 했다.

    그런데 미국에선
    장님아빠가 애를 키우게 내버려두지 않고 정부기관에서 애를 빼앗아 가버린다. 그러면 그 애기는 포스터 가정을 전전하다가 빗나가고 결국 홈리스가 되거나 운이좋으면 돈 많은 집안에 애를 거액을 받고 판다. 입양이 사실 정부가 합법적으로 하는 비즈니스이다. 보통 입양하려면 오만불은 기본적을 지불해야 한다.
    장님아버지는? 정부는 그 장님아버지가 애지중지 키우고 싶어해도 지들맘대로 아동학대라고 딱지를 붙여버린다.
    아니, 지들이 잘 키워줄지도 못할거면서 왜 애를 뺏아가냐고. 그리고 왜 그런 애를 가지고서 왜 입양비로 비즈니스를 하면서 파냐고. 진짜 미국은 우끼지도 않는 이상한 일들이 법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다.

    한국에선 저런것을 방송에서 보여주며 시청자들로부터 긍정적 도움도 이끌어 내기도 하지만
    미국에선 방송에서 저런거 보여주지 않는다. 정부가 법적으로 관여하는일에 방송이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않는다. 또한 미국 노예들은 항상 더많은 노동력을 착취해내기 위해서 말초적인 엔터테인먼트로 길들여져 있어서 인간의 깊은 진지한 감정들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걸보면 불편해해서 시청률에 도움도 되지도 않는다.

    • oooo 70.***.191.15

      이건 또 무슨 뇌내망상 소설이냐? 중국에서 살다보니 거기서 일어나는 일을 미국에서도 일어난다고 착각하는거 같은데, 세상이 다 너네 같지 않단다.

    • 쿠님 172.***.41.175

      맞는말이구만

    • DFDFD 50.***.215.130

      그러니까…항상 좋은 면이 있으면 안좋은 면이 있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