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수가 3-4명 규모의 영세업에 취업하는 경우에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이 회사 보험으로 값비싼 치료를 받으면 회사가 구매하는 보험료 단가가 올라가게 되는데 (자동차 보험 사고났을때 비싸지는 식으로) 이게 대기업 같으면 차이가 없는데 직원수 10-20명 규모의 소기업만 되어도 고용주가 인상된 보험료를 지불하는게 부담되어 해당 직원을 해고하는 경우도 보긴 했습니다. 회사 보험료 인상시키는 한명 때문에 직원 모든 사람들 대주는 보험 비싸게 내기 아까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