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계좌 계설시 반드시 증권회사나 은행을 가야하지만, 미국은 온라인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거래금에 대해 일정비율로 수수료가 부과되지만, 미국은 한번 주문에 대해 같은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그리고 한국은 매도시 수입이나 손실에 상관없이 세금을 납부해야하지만, 미국은 매매에 대한 세금은 없습니다. 다만, 연말에 수익이 소득으로 합산해서 세금을 내야하는데, 매매를 많이 하는 경우 입력하는 것이 아주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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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처음 계좌 계설시 증권회사마다 다양한 promotion을 줍니다. 100불 이상의 캐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은 거래액에 대한 일정비율의 거래세이지만, 미국은 거래세는 없고 주식투자에서 얻은 손익에 따른 소득세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경우 이익을 보면 자본소득으로 계산해서 다른소득과 합쳐서 개인소득세를 납부합니다. 손해를 보면 다른 자본소득과 상쇄할 수 있으며 상쇄하고도 손해가 남아있으면 일년에 3000불까지 다른소득에서 공제해 주고 나머지분은 전부 없어질 때까지 다음해로 넘어갑니다.
과거에는 매매를 많이 하는 경우 입력하는 것이 아주 피곤했는데 2년전부터 세법이 변경되어 이런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아마도 주식매매가 온라인화되면서 매매는 많아지는데 세금보고는 어려우니까 업체에서 정부에게 이런 불편한 점을 수정해 달라고 어필해서 받아들여진 것 같습니다. 내용을 설명하자면 복잡하니까 결과만 말씀드리면 세금보고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세금보고자의 온라인 계좌를 입력하면 소프트웨어가 알아서 다 입력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