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d and beyond가 아니고 bed bath and beyond입니다. 이름 그대로 순전히 가정용품 전문 소매점입니다. Home depot는 집수리(home improvement and construction)에 관한 모든 것을 파는 상점입니다. Marshall과 TJMax는 대형 백화점에서 팔고 남은 브랜드 제품을 모아서 파는 2차 백화점입니다. 그래서 일단 가격이 싸고 상품의 다양성은 있으나 일관성은 없습니다. 악세사리는 있지만 도매는 아니고 완전한 소매점입니다. Costco는 한국분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디스카운트 식품점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식품뿐만 아니라 부억용품, 가정용품, 의류, 전자제품 등등도 팝니다. 도매 악세라리는 없고 고가의 악세사리를 저가에 팝니다. 저가라고 해도 기본이 몇백불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도매 악세사리는 대도시에 한국분들이 하는 개인상점에 가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