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번호 유지하면서 미국에 전화할 일이 많다면 AT&T international day pass $10 을 사용하는 게 맞을 것 같구요.
단지 현지에서 사용할 번호가 필요한 거라면 amazon에서 Prepaid SIM card 미리 구매해서 가는 게 낫겠네요. 아래 $21.83 인데 가격대비 괜찮은 편이고, 출발전 미국에서 미리 테스트까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탈리아 포함 유럽번호로만 통화가 가능하고 미국으로의 통화는 plan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추가적인 비용이 들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