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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로 15불정도의 엑세서리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데요. 왜 한국분들은 컨택해서 꼬치꼬치 캐묻고 나서 가격을 다 받냐는 둥 에누리없냐고 그리고 어디서는 싼값에 판다는 둥 그리고나선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미국인들은 안그런데.. 아마존에서 물건살때도 한국분들은 그렇게 하나요? 하… 거기선 주어진 정보에 가격보고 사던지 아니면 안사던지하지 셀러에 연락해 에누리 해달라고 하지 않죠? 왜들 그러죠? 1,2불에 쩔쩔매디 않울난큼 다들 잘 살지 않나요? 이 제품은 액세서리라 여유있는 분들이 주로 사던데..대량생산도 아니고 수제품이라 시간도 많이걸려 가격이 그리 비싼것도 아닌데…본인이 얻는 효용에 비해 비싸면 안사면될껄 왜 찔러보는지..대부분 미국인들이 고객인데 보면 리뷰도 미국인들이 더 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