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고자 하는 데, 제 경우는 어떤가요?

  • #2904682
    danielle0911 121.***.136.204 8552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43세 미혼 여성입니다.

    저는 20대때부터 미국에 이민을 갈 생각을 숱하게 했지만 제 개인적인 경우와 한국의 IMF와 겹치고

    하다보니 미국에 갈 기회를 많이 놓치고 말았습니다.

    20대와 30대때는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사업도 하면서 살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그다지 큰 돈은
    벌지 않더라도 생계 유지와 조금의 저축 정도는 하면서 그 곳에서 살고자 합니다.

    제가 회사 생활로는 그다지 많이 하지 않았고 한국에서 영어와 관련된 일은 다 해 봤습니다.

    영어 통번역사, 가이드, 학원 강사 그리고 회사에서 테크니컬 라이터 등등이요.

    갖가지 다양한 일을 하면서 경력은 많지만 한국에서는 영어로 할 수 있는 일이 지금의 제 나이에는

    구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참고로 중국어도 할 줄 알지만 중국어와 함께 2개 외국어를 요구하는 회사도 별로 없죠.

    미국은 어떤가요?

    뉴욕으로 가서 살고 싶은 데, 제 질문이 어떤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한국 토박이입니다.

    진심어린 정보와 지혜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555 65.***.55.43

      한가지 확실한건
      한국에선 영어강사나 번역이라도 하셨지만,
      미국오시면 영어로 먹고살수 있는 일은 제로가 되겠습니다.

      뭐 이런이야기 까놓고 하면 싫어하거나 화까지 내는 사람들 많은듯한데…돈좀있고 시민권있는 나이먹인 할배 찾아 결혼하시는 길이 젤 빠른길입니다. 한국시민권자는 미국인도 아니니까 꼭 다른 인종 찾으세요…백인들이 아시아 여자들 좋아라합니다. 제가 중개좀 해드릴까요? 물론 중개료는 주셔야합니다.

      • 하하 50.***.137.246

        앞에 내용은 괜찮지만 뒷 내용은 미국생활에 쩌들었거나 미국부심 부리는 사람의 x소리 밖에 안되는듯 뒤에 얘기 목적이 뭡니까. 아무런 관련 없는 사람이지만 온라인으로 스트레스 푸는 사람 너무 많은듯 안타까움.

      • 66.***.13.82

        익명이라고 막말하시네요~ 인생그렇게살지마세요 ^^ 부끄러우신줄 아시죠. Shame on YOU!

    • sm 67.***.105.203

      미국살기 힘들어요. 대도시에서는 최소 연봉 8만불은 벌어야 살아갈수 있는데. 미국잘못와서 실패하고 한국간 사람들 많이 봤어여. 미국 살기좋은 나라 절대로 아닙니다. 사는게 전쟁.. 전부다 돈이고. 복지도 전무하고. 거지가 넘쳐나고. 님이 진짜로 능력이 된다면 와도 좋다 이거에요

    • 우선 미국으로 73.***.157.239

      오시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40대 미혼 여성이라면, 이민국에서 일단 걸고 넘어집니다.

      이제는 단기 체류는 무비자로 올 수 있다지만, 최장 90일 이후엔 어떻게 지내실껀가요? 체류 자체가 불법인데요. 당연히 불법 체류자이기 때문에 취업도 안 됩니다.

    • 민달 팽이 98.***.55.165

      영어는 미국에서 특기가 될 수 없고… 뭘 내세우고 어떤 일을 할 수 있으실까요? 그건 스스로가 가장 잘 아시겠죠. 다른 경력이나 기술이 없다면 지금 상태에선 가능성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말고도 다른 곳이 있지 않을까요?

    • advise 211.***.254.63

      글쓴이님 미국가서 살고자한다면 방법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시간적인 소모와 금전적인 소모 그리고 나머지등등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살기위해서 영어는 기본이겠지만 다른 무엇인가 뒷받침할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합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삶이 좀더 밝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윗 댓글에서 언급했지만 모든게 돈이라서 한국에서 삷보다 더 어렵습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문제와 생활비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것들 등등..

    • Hinda 66.***.56.145

      일단 영주권을 어찌 받을지먼저 걱정 ….머 그이후에도 영어는 되나 기술이 없으니 월마트같은데서 커스터머서비스에서 일할수밖에 …그나마 미국 회사가 나이를 한국회사보다 안보니깐…

    • 555 65.***.55.43

      Hinda님, 월마트 커스터머 써비스 우습게 보지 마세요.

      잘하면 h-mart 캐쉬어는 될수 있겠죠만, 월마트 커스터머 써비스 영어라도 잘해야 할텐데요.

    • 랜드 14.***.66.215

      제가 알고 지내던 여성분은 영어권나라의 한국주재 대사관에 20년을 근무했습니다.
      젊어서 이혼후 ~~ 혼자 사셨는데.
      나이가 50이 넘어가면서 고민…. 그러던 중… 미국에 사시는 그분의 지인이 중매를 서서 동년배의 백인과
      중매결혼을 했습니다. 결혼후 도미해서 영주권을 받자마자 소도시에
      공무원으로 취직했더군요. 뭐…. 그런 케이스도 있습니다.

    • yay 172.***.40.33

      월마트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직원을 젓같이 대하고 매니저 슈퍼 바이저 빼고 전부다 미니멈주고 풀타임도 안줍니다 하루에 다섯시간정도 줍니다.. 저는 한달 일하다가 젓같아서 그만뒀어요. 미국 우습게 보고 왔다가 큰일나요. 여긴 비지니스 하거나나 대기업 다녀야 살수있어요. 근데 비지니스도 포화상태죠. 안그러면 살기 진짜로 힘들어요.. its all about money here.. 미국은 돈이 전부에요.. 우리가 생각하는 절대로 복지 국가 아니에요. 미국 오실려면 영어 신분문제. 연봉 10만불주는 직장해결안되면 절대로 미국오지마세요…다시말씀드리지만 미국 사는거 진짜로 장난아닙니다.

      • 61.***.214.249

        미디언 인컴이 5만불 언저리인데 10만 불 뭐시기 하는 사람들 말 씹으세요. 그리고 전세계 어딜가든 돈이 전부입니다 ㅋㅋㅋ
        월마트 일하시는 수준이니 현실을 잘모르실수도 있겠네요.

    • Rok 24.***.122.158

      우선 미국은 외국인에게 합법적인 일자리를 주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셔야합니다. 즉, 두가지 큰 장애가 있습니다. 미국 정부 (이민국)로부터 노동허가를 받아야하고, 미국인 안쓰고 님을 쓰겠다는 고용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고학력 소유자나 이공계 특수 인력에 한정된다고 봐야합니다. 원글의 상황은 아무래도 미국 취업은 매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미국 군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기관이 있긴한데 영주권은 없더라도 역시 기본으로 취업비자는 있어야 합니다. 기본적인 취업 가능 신분이 없으므로 그냥 한국에서의 일자리 찾는게 훨씬 적합해 보입니다. 굳이 미국이라면 미국내 한인 업체를 알아보시는 방법 외엔 없을듯 합니다.

    • 지나가던이 211.***.100.254

      차라리 미국 통번역 대학원 지원하셔서, 정식 통번역 학위를 받으시고 자리를 찾으시는게 어떨까요?
      정규 학위 없이는 아무리 전문가라고 혼자 외쳐봐야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 몬트레이 통번역 대학원에 한국어-영어 통번역 과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를 통해서 정식으로 통번역 학위를 취득하시고 그 다음을 찾아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Peter 97.***.111.222

      뭐 미국이 그리 쉬운 나라가 아니라는 거에는 동의 합니다.
      가능하면 한국에 머무시는 것이 이성적으로 보이나 정 미국에 오시고 싶으면
      간호사 유학으로 오시고 졸업해서 직장잡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이곳 사람들은 보통 이혼을 한번씩 하니 영어하시고 여기서 지내시면 좋은 인연을 만나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영주권을 위해 결혼하시는 것은 비추하며 본인의 직업은 꼭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참, 여기 세금이 좀 많으니 유념하시고 결정하세요.

    • 인생선배 174.***.125.140

      미국서 신분과 경제문제를 해결하기엔 솔직히 가진경력 및 능력 너무 부족하고 중년 나이와 미혼여성이라는 것이 걸립니다. 노후를 생각하면 한국서 계시는게 백번 맞는 것 같습니다. 미국서 노후도 돈 없으면 아주 비참합니다. 윗 분들 얘기가 냉소적이고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지만..사실이라 반박도 못하겠습니다.

    • 지나가다 73.***.177.199

      본인이 원하는 회사나 기관에 실제 매치하는 잡이 있는지를 먼저 찾아 보시고 그 다음에 각 오프닝에 맞게 본인의 이력서를 만들어서 온라인으로 지원해 보시길. 미국식 이력서와 한국식 이력서가 어떻게 다른지는 아시죠? 그렇게 적어도 200군데 정도 지원하신 후 몇 개정도 가 다음 단계 절차로 넘어가자는 연락이 오는지 보세요. 2-3군데서 연락이 온다면 한국식으로 말해서 서류전형 통과하신 겁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좀 까칠하게 들리실 수도 있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아래 여러 지나가다님들께서 좋은 글을 달아주셨는데 저도 미국서 꽤 긴세월을 스트러글링 해오면서 보고 배운걸 토대로 말씀드린겁니다.

    • 지나가다 108.***.19.253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네요. 이곳에서 하는 말들은 해답이 아닙니다. 걸러서 들으시면 됩니다. 전 유학와서 정착한 케이스라 다르긴 하지만… 미국에 영어와 중국어등 언어 분야로 오시는건 아주 어렵습니다. 가지고 계신 돈이 있으시다면 투자이민을 알아보시거나….주위에 계신 분중에 헤어쪽으로 늦게 공부하셔서 오신 경우는 봤습니다. 당연히 나이가 많고 전공이 미국이 필요로하는 것이 아니라면 어렵긴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원하신다면 방법이 없지는 않습니다. 잘 고민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Hisup 222.***.104.60

      얼마나 현실이 녹록치 않은지 많은 분들의 댓글을 통해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에 품은 꿈과 바램이 있다면 한번 뿐인 인생이니 신중하게 도전할 수 있었으면 해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 2살 아이들 데리고 아내와 함께 올해 애틀란타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비자가 잘 나와야 하겠지만, 우선 취업을 하게 되니 큰 걱정을 덜었네요
      힘내시구요~ 준비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 현실 67.***.105.203

      이민 가실려면 다른나라로 알아보세여 미국은 아닙니다. 미국은 사는게 장난이 아니여서. 솔직히 말해서 한국보다 살기가 더 힘든나라가 미국이랍니다.

    • FJ 24.***.243.96

      너무 적나라하게 쓰신분들이 많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대부분 사실입니다.

      허나, 인생 한번 사는거고, 한국에 딱히 미련도 없으신것 같은데, 도저히 한국이 안되겠다면 미국와서 사시는것도 뭐 괜찮다 봅니다. 대신 “저축도 적당히 하고” 라는 기대치는 수정하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 세벽에 73.***.220.153

      영어만 잘하면 한국에서 취업도 잘되고

      과외또는 여기저기서 필요하다고 부르지 않나요 ??

      43세면 한참나이인데 ,, 실력 좋다면 한국에서 여기저기서 부를것 같은데요

      • ㅇㅇ 162.***.254.206

        제가 대강 한국 분위기 아는데 여자나이로 43세면 미국에서야 좋은나이지 한국에서는 보통 회사에서 퇴직하는나이에요… 게다가 여자면 말다했죠 ..

    • 48세 이민자 24.***.145.126

      저는 만 47세에 미국으로 이민온 case입니다. 저의 경우는 한국에서 20년이상 엔지니어로 있었고, 영주권 문제를 이미 해결한 상태라
      늦은 나이에 와도 취업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언어는 지금도 후달리는 것 같고요.
      제가 느낀 미국 이민을 생각한다면, 우선적으로 몇가지 case를 생각해야하는데요.
      1차적으로 신분문제의 해결입니다.
      H1B나 영주권문제를 해결하거나, 못해도 유학을 통한 학생신분 유지후 미쿡 취업인데, 후자도 그리 녹록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하신다면, 크지않은 월급을 받을 만한 회사는 몇군데 있습니다. supermicro computer와 같은 중국계 업체는 취업이 가능합니다만, 엔지니어 직종이 아니면 월급은 매우 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것도 신분이 해결된 이후의 경우입니다다.
      두번째는 원하는 취업인데요. 위에서 많은 분들이 언급하신바와 같이, 언어 만으로는 취업이 어렵습니다. 한가지 기술을 배우고 그에 상응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태권도 유단자, 간호사, 엔지니어, 기타 미용기술, 맛사지 등등 특화된 한가지 기술을 배우시는것이 좋습니다.
      미국도 나이가 많으면 취업이 어려워지는 것은 맞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그래도 한국 보다는 훨 나은것 같네요. 저도 한국에서 밀려날 나이에 미국으로 재 취업한 case이거든요.

    • 짧은글 182.***.136.139

      진짜 답답한 상황이네요 신분부터 나이부터 미혼에 답이 없습니다.

      하나님 외에 답을 주실 수 있는 분이 없네요.

    • cc 70.***.187.170

      미국에 영어 잘하는 사람 겁나 많습니다. 그들 보다 영어잘 하면 도날드 트럼프 연설문 작성 하면 돈 좀 될텐데…

    • richard 96.***.222.201

      저는 실리콘벨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있고요 48세입니다.영주권자고요 싱글
      좋은만남이 필요하신거같네요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richardlathe68@gmail.com

    • ㅇㅇ 162.***.254.206

      저도 님이랑 같은 고민했엇어요. 내가 지금은 어린 나이의 여자라서 어디든 중소기업이든 일자리 구해서 갈수있는데 (그때가 20대 초반이였음)
      나중에 30 후반 혹은 40 초중반 언저리에 다니던 회사 잘리거나 망해서 다른 회사로 이직할려고할때 받아줄 회사가 있을까? 혹은 재취업에 성공할수있을까? 남자도 잘리고 힘들어 하는데여자인 내가 더 모진 시련을 겪지 않을까?
      많은고민끝에 여자인 성별로 특별한 전문직 아닌 사람이(의사 변호사 회계사 기타등등) 한국에서 살아남기는 힘들다 판단해서 20대 중반 나이로 미국와서 이민을 준비하고 20대 후반 나이에 영주권 얻었습니다.. 일찍일찍고민하고 미래에 대해 준비하니 훨씬 좋은 결과가 있더군요.. 님도 지금이라도 미래를 준비하세요. 다만 저는 그나마 기술(3D, cad, 인테리어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서 그걸로 영주권 진행했어요. 님도 님만의 특별한 기술을 어필해야해요.

      다만 문제는 40대 초반 미혼여성이 미국을 오긴 많이 힘들겁니다. 학생비자도 인턴비자도 힘들죠.. 제생각에 님은 O-1(특기자)비자를 신청해서 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대외경력 수상경력 책을 내셧다면 책도 소개해도 되구요 이런걸로 능력을 좀더 좋게 포장해줄수있는 변호사 찾아서 진행해서 오세요.

      미국이 사실 생각보다 살기 많이 힘들고 돈도 많이드는데요 한가지 확실한건 한국에서 여자로 직장생활하는것보단 훨 나을겁니다.

    • ㅠㅠㅠ 172.***.41.201

      미국오지마요 미국 살기 엄청 힘들어요

    • 지나가다 172.***.229.219

      위에 댓글다신 분들은 모두 자기들 주관적인 관점에서 쓴글이라..
      옛말에 공항에 누가 마중을 나오느냐에 따라 장래가 결정된다고 했습니다.
      나름 미국에 오랜산 제 경험상..일단 합법적으로 일할수 있는 신분문제가 제일 관건이구요 그거 해결한후에는 뭐든 노력만하면 혼자사는데 큰문제야 있겠습니까? 법정통역관 같은거가 잘 맞을실거 같아요 엘에이나 뉴욕이나 한인들 많은 지역에서..

      43세이면 마국나이로 41살정도 일텐데 아직 젊슴니다. 꿈을잃지않으신다면 이룰수 있습니다. CNA같은 간호보조사 자격증을 따서 그쪽으로 영주권을 해결해보는것도 좋은 방편일거 같습니다.위에 있는 댓글처럼 연봉 8만이상이야 산다 그러는데 그런연봉못받는 사람들이 휠씬 더 많다는거 기억하시고 어디가서 살던 적응하면 사람사는데 다 똑같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꿈을 꿔보시길…

      • advise 211.***.254.63

        지나가다님 댓글을 항상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는것 같아서 다른 여느 댓글다신분들과 생각의 차이가 많음을 느낍니다. 따뜻한 조언에 원글님 또한 힘을 얻겠네요!!!

    • 73.***.68.57

      오세요.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하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써 말합니다

    • 현실 67.***.105.203

      미국이 얼마나 지옥인지 오면 알것입니다.. 생활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저 말이 거짓말인지 와서 겪어보면 알것입니다. 미국이 천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면 완전 지옥이라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진짜로 거짓말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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