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에서 살고자 하는 데, 제 경우는 어떤가요? 미국에서 살고자 하는 데, 제 경우는 어떤가요? Name * Password * Email 위에 댓글다신 분들은 모두 자기들 주관적인 관점에서 쓴글이라.. 옛말에 공항에 누가 마중을 나오느냐에 따라 장래가 결정된다고 했습니다. 나름 미국에 오랜산 제 경험상..일단 합법적으로 일할수 있는 신분문제가 제일 관건이구요 그거 해결한후에는 뭐든 노력만하면 혼자사는데 큰문제야 있겠습니까? 법정통역관 같은거가 잘 맞을실거 같아요 엘에이나 뉴욕이나 한인들 많은 지역에서.. 43세이면 마국나이로 41살정도 일텐데 아직 젊슴니다. 꿈을잃지않으신다면 이룰수 있습니다. CNA같은 간호보조사 자격증을 따서 그쪽으로 영주권을 해결해보는것도 좋은 방편일거 같습니다.위에 있는 댓글처럼 연봉 8만이상이야 산다 그러는데 그런연봉못받는 사람들이 휠씬 더 많다는거 기억하시고 어디가서 살던 적응하면 사람사는데 다 똑같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꿈을 꿔보시길...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