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공부하고 자격증있는 전문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한국은 요식업같이 사업하는 사람보다 전문직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있는데.
미국은 요식업을하면 더 살만한 편인가요? 미국에서는 사업하는게 답이라고 많이들어와서요.
요식업하시는분들은 후회하시나요? 아니면 요식업하길 잘했다 생각하시나요?
+다 잘되는것은 아니지만 유튜브에서 뉴욕에서 델리사업으로 건물주 됐다는 분도 있고. 어떤 유튜버는 시부모님이 LA에서 요식업으로 가게만 20개 있다는분도 있고… 요식업도 노하우 생기고 자리잡으면 꽤 괜찮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