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삶이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간다. 그사람들의 해외이민의 현실을 봐야함

  • #3330437
    살다 38.***.5.122 1544

    난 왜 이렇게 살기 좋은 미국을 살기 힘들다고 말할수잇을까 생각해보니.
    미국 불평하는사람들은 서울 조선족 외노자들 사는 동네(중국어 광고 붙어있는)의 외노자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솔직히 조선족은 중국쪽 외노자들은 한국인이랑 외모차이도 없지만
    돈도 없고 능력도 없는 한국사람은 서구권 국가 나가는 순간 한국내 조선족 중국인들 보다 못할수 밖에없음
    그걸 죽어도 인정하기 싫은거고 그러다보니

    미국은 다문화 국가니 캐나다는 인종차별이 없니 이런 소리들이 나오는거
    한국이 더 삻기좋앗다 하면서.

    그게 안타까움

    예전에는 인종차별 사회적차별등등 단어로만 접하던거

    요즘에는 유튜브 동영상에 고대로 뜨고

    미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한 영어능력자들이 곳곳에 등장하면서 자기들 영어실력이 알고보니깐

    한국사회에서 예전 개콘에 나왔던 외노자 캐릭터인 블랑카의 싸장님 나빠요 ~ 그거 수준보다 조금 나은 정도라는것도
    이미 사회적으로 폭로가 되서 더이상 그들만의 조용한 비밀이 아닌 통설이 되버린지 한참됨
    진짜 유튜브랑 인터넷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점이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마이크로닷이나 윤지오 그리고 외국으로 시집가거나 이민간 한국 연예인들 뭐만있으면
    껀수 만들어서 한국에서 방송하려고 하고 돈 벌라고 하는거 너무 두드러져서 이제 국민들이 다 아는거지
    한국에서 잘살 능력없어 이민갔는데도 그렇게 기어들어와서 한껀 할려고 한다는거는 현지에서는 능력이 없다는걸 의미하는 거니깐

    • 208.***.70.222

      편 가르기 알바.

    • . 50.***.143.218

      국어를 다시 배워야 할듯. 뭔소린지.

    • 정리가필요 98.***.81.229

      한글로 적힌 글인데 읽어봐도 제대로 이해가 안갑니다…..

    • 가즈아 8.***.167.250

      이민 1.5세이신가 글의 요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 테크사스 129.***.109.40

      한글공부 필요

    • 71.***.240.169

      원글 이해못하는 사람들은 국어공부 다시 하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원글의견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