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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apoair.com통해서 비행기 표 구입해서 미국으로 왔는데, 한국으로 가는날짜 바꾸려고 다시 cheapoair통해서 바꿨는데 550불정도 냈습니다. 택스더하고 뭐하면 640불정도 되구요..근데 정말 어이가 없는게 제가 타는 airline(American Airline)에 전화했더니 ONLY $123만 charge되어있다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전화해보니 나머지는 fare말고도 날짜 바꿔서 항공사에 내야되는 penalty라고 합니다.내가 도저히 make sense하지 않는다 하니 하는말이 그럼 비행기를 캔슬하라네요 full refund해준다고 American Airline에 전화해서 123불에 표 구해서 한국가라네요. 이게 말이 됩니까 비행기표 캔슬하면 제 티켓자체가 없어지는데 저 123불인거는 flight date를 exchange해서 123불에 갈수있는거였는데..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 처음부터 항공사에 직접전화해서 바꾸라고 했었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자기네들 agency를 통하면 페널티를 무조건 내야된다고 하네요이게 지네들 policy고 rule이라고 하네요..도저히 reasonable하지 않는데 어떻게 신고라도 못하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돈 400~500불 아까운게 아니라 그냥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 한다는데 너무 분하네요저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그냥 저돈 다 내면서 비행기 표 바꿀생각하면 이런 도둑놈들도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