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석사 박사과정 너무 쉽게들 말씀하시는데
>> 이런 글 올린 분이 어려울 뿐입니다.
쉬운분은 너무 쉽고.. 혹은 모셔갈려는 인재도 있고..
어려운분은 너무 어렵고.. 혹은 아무리 들어갈려도 해도 받아주지 않는 분도 있고..
그냥 님이 어려울 뿐입니다.
쓰잘대기 없는 글 올리지 마세요..
하도 미국대 한국..
미국내 학위과정 글이 올라와서 몇자
저도 쓰잘대기 없는 글 올립니다.
쉽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그래서 추천할 때마다 너무 힘든 길이니 난 갔지만 넌 가지말아라 해야 되나? 아님 말할 때마다 GRE 공부 얼마나 힘들고 박사 디펜스 얼마나 힘든지 그걸 일일이 알려줘야 하나? 자기가 맘 있으면 헤쳐나가는 거고 힘들면 돌아갈테고 알아서들 하는거지. 이런 거에 딴지거는 사람은 자기 박사 어렵게 땄다고 맨날 만나는 사람들에게 알아달라고 주절대는 사람일 것임. 저런 박사들이 제일 꼴불견.
얘들아 도토리 키 재기좀 그만하렴
니 딴에는 니 인생에서 제일 어려웠다고 생각되는 일이 다른 사람 에게는 제일 쉬운 일일수도 있고
니 딴에는 제일 자부심 가지고 싶은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냥 일상생활이듯이 식은죽 먹기일수도 있단다
니가 잘낫다고 남이 못나지는것도 아니고
니가 못낫다고 남이 줄충한것도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