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DVD 플레이어를 삼성이나 엘지 대리점 같은데서
사지 마시고 용산전자 상가 같은데서 사시면 지역코드 관계없이 모든 DVD를
플레이 할수 있는 제품을 살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싱가폴에 출장 나와
있는데 이곳에서는 삼성, 소니, 파나소닉, JVC등 모든 DVD 플레이어가 지역코드
관계없이 모든 DVD를 재생 할 수 있도록 제조되어 나와서 판매됩니다.
분명히 한국도 그러리라 짐작되는군요..
VHS는 아무 상관없이 가능하지만 DVD는 지역code가 있어서 기본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다만, 요즘은 지역 Code가 없이 Free-code로 된 제품들이 공급되고 있어서 그것을 구입하신다면 가능하지만 가격이 많이 비싼 편입니다.
불법이지만 용산에 가져가시면 2만원 정도 받고 DVD player를 개조해 주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기기에 따라서는 Chip을 바꾸는 등 hardware적인 개조가 필요한 제품(특히 SONY)도 있지만 요즘은 대부분 Software로 변경을 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에 서치해 보시면 이런 정보에 대한 Site가 많이 있습니다. Player를 갖고 계시다면 해당 정보를 찾아보시고, 아직 없으시다면 정보를 찾아서 Code-Free가 가능한 제품을 사셔서 직접 하시면 되겠지요. Software 방식이란 리모콘의 여러가지 버튼을 정해진 순서대로 눌러서 지역 Code를 변경할 수 있는 MENU로 찾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삼성, LG에서 나온 DVD Player도 다 code-free됩니다.
DVD 동호회나 비슷한 커뮤니티에 가서 모델이름 대면서 code-free하는 법
알려달라고 하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서 산 DVD player는 삼성, LG 제품이라도
용산에 가지고 가야 code-free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