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비자를 받은 경우, 해외에 다녀와야 할때는 어떻게?

  • #500278
    궁금해요 99.***.224.219 2177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서 처음 입국시엔 학생비자로 들어왔고

    이곳서 e-1 emplyoe비자로 바꾸어서 취업신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내도 같이 들어와 있구요.
    문제는 여기만 있으면 괜찮은데 한국을 다녀오거나
    어쩌면 멕시코를 다녀올 일이 생길지도 모를거 같은데
    이럴 경우 비자문제르 어떻게 해결해야 미국을 나갔다가 재입국이 가능할까요?
    멕시코를 다녀온다면 멕시코 주재 미국대사관에서 스탬프를 다시 받는건인가요?
    또 한국을 다녀온다면 동일한 방법으로 다시 비자를 받아야 하는건지요?
    괜한 불안한 마음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게 힘든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고민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지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4.***.249.6

      비자스탬프는 출신국(한국)에서 받는 것이 원칙이구요. 캐나다나 멕시코 대사관/영사관에서도 해주기도 하지만 100% 게런티는 안됩니다. 특히 미국에서 최종학위가 없는 경우는 백그라운드체크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비자스탬프발급을 거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소리네 199.***.160.10

      캐나다/멕시코에는 Automatic Visa Revalidation 규정에 의해서
      출국 후 비자 스탬프를 다시 받지 않고 재입국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다녀올 때는 주한 미대사관에서 비자 스탬프를 받아야 합니다.

      * 참조: http://sorine.kseane.org/sorine_visa_2.html
      비자/체류신분/청원서 구별

    • 궁금해요 99.***.175.173

      아, 그럼 최소한 캐나다/멕시코는 미국와서 체륫신분이 바뀌어 비자스탬프를 한국서 받지 않아왔어도 다녀올수 있곘군요. 그러다 한국갈일이 있을때는 한국가서 비자스탬프를 받아야 하구요?
      그럼 비자스탬프 받을때는 어렵고 복잡한가요? 그리고 모든 가족이 다 들어갔다와야 하나요?
      만약 아내만 다녀오려고 하면….아내가 걱정하는게 아직 영어를 잘 못해서 스탬프받으러 갔다가 인터뷰할때 영어잘못하면 하는 걱정이 있어서요..^^; 비자스탬프받는게 힘들고 안될수도 있는건가요?

    • 소리네 96.***.146.90

      H4 혼자 가서 비자 스탬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주신분자인 H1B의 서류를 가져가야 합니다.
      * https://www.workingus.com/v2/gnu/bbs/board.php?bo_table=visa&wr_id=254902

      동반가족은 영어를 못해도 괜찮습니다.
      인터뷰 때는 통역이 있으니, 통역을 요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