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특히나 아주 부자인) 미국학부모들이 애들 장학금 받기 위해 쓴다는 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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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 184.***.186.172 1792

    특히 부모가 변호사라든지 아주 부자인 부모들이 즐겨 써왔고/쓰는 방법이라네요. 그런경우 말로만 들었는데 법적으로 가능했군요.

    Parents Are Giving Up Custody of Their Kids to Get Need-Based College Financial Aid
    First, parents turn over guardianship of their teenagers to a friend or relative. Then the student declares financial independence to qualify for tuition aid and scholarships.

    • 반사파 174.***.1.141

      뭐가 알아두면 좋아요? 이것 때문에 장학금 춰소되거나 퇴학 조치하고 있는데. 그리고 법이 주마다 달라요. 일리노이가 이번에 부각이 됐죠. 오랫동안 해오던 것은 아니더군요. 최근 몇년 사이에 일어난 일들인듯. 이거 전문 로펌이 끼고 했다는군요.

      • 0000 184.***.186.172

        알아두면 안좋다고? 그럼 그냥 넘어가고. 알아서 나쁠게 뭐 있니?
        예전 몇십년전에 어떤사람이 자기가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어떤애가 장학금 받았던 이야기를 내게 해주었을때, 난 이해가 안갔었지.
        발각 된사람은 로펌을 끼고 했는지 몰라도 조사에 의하면 아주 많이 프랙티스된 것이라함. 일리노이주 이외에는 조사한적이(일리노이도 비공식적인 소규모조사) 없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편법을 이용했는지는 오리무중. 이게 뭐 어렵나? 전문 로펌이 왜 필요해? 물론 (돈이 너무 많다든가, 아니면 가디언을 못믿겠어서 입을 닥치게 만들어야 하는등) 후환이 두려워서 안전장치를 해둘려고 로펌이 필요했긴 했겠지만, 믿을만한 친척들한테 가디언시키면 로펌이 필요없지. 물론 가난한 친척을 쉽게 못믿겠지만.

    • ??? 50.***.222.101

      아주 부자인 학부모들이 왜 구지 이런 방법으로 장학금을 받나요?

      괜히 나중에 뒷 탈 날꺼라는거 뻔히 아는데…

      주립대 학비 얼마 하지도 않고요.

    • 0000 184.***.186.172

      부자들이 더 꽁짜좋아하는거 몰라?

      • ??? 50.***.222.101

        저건 그냥 공짜가 아니라,

        많은 것을 담보로 하는 도박인데,

        부자들이 미쳤다고 저런 짓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