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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다니는 중국인이 논문심사에서 떨어지자 큰 성과를 거두던 피해자에게 질투심을 느껴서 음료에 독 타고 연구노트를 훔침. 보석금은 150만달라.
옛날에 중국명문대에서도 비슷한 유명한 사건이 있었지. 똑똑하고 악기도 잘 다루는 칭화대 여대생이 살충제에 중독되서 식물인간이 되었다가 깨어났지만 신경들이 다 손상되서 바보가되고 눈도 안보이고 하반신도 마비된채로 30년후 죽음… 범인은 못잡았고 증거도 다 도둑질 당해서 미제로 남은 중국판 개구리사건. 많은시간이 지났지만 가해자가 미국, 호주에 이민해서 살고있다는 얘기에 각국에 청원이 올라오기도함.
30년동안 피해자가 겪었을 고통과 부모가 간병해야했다는 점에서 어떻게보면 살인보다 더 끔찍한 사건.. 중국인은 질투심에 독극물도 탈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