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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적으로 한국회사를 벗어나 미국회사로 이직하고 싶은 사람들만 해당되는 얘기 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보이는 이직(하고 싶은데 불구하고) 못하고 계시는 현채분들 반대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물론 해당 행동들이 잘못 되었다는게 아닙니다.
– 눈치 보면서 매일 늦게 퇴근하기
–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하루에 몇번씩 커피, 담배타임
– 주말에 팀원들이랑 골프치러 다니기
– 회사 욕하고 불평하기
– 위 모든 행동들을 한국인들끼리만 어울리면서 하기매일 칼퇴하면서 스펙쌓고 이직준비에 목숨 걸듯이 임하세요. 왕따, 뒷담화 자연스럽게 당할 수 있고 주재원들에게 찍힐 위험도 감수하는 겁니다. 짤리기전에 내가 먼저 two weeks notice 주겠노라고 마음먹으셔야 합니다. 고독해지셔야 합니다. 제 얘기였습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올리지만 표현이 과격할뿐 all out of love 입니다. 여러분 행복하시고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