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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6년 학생비자로 미국을 왔다가 2010년에 H1B로 신분을 변경하여2년정도 근무를 하다가 트랜스퍼 기간을 맞추지 못하여신분유지를 위해 다시 F1비자로 전향하였고, 기존의 H1B가 있으면쿼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다시 신청할 수 있다고 하여 현재 MBA 과정에 있으며취업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그리고 이번 12월에 결혼을 하게되는데 배우자가 영주권 신청전이라 함께 진행하길 원합니다. 결혼식관련하여 한국방문을 원하는데 제 기록으로 인해 걱정이 됩니다.제가 궁금한것은* 배우자 : E2 employee 비자* 본인 : F1 -> H1B -> F1 (현재)1) 본인이 미국내에서 신분변경을 (2회) 한 경력이 있어 이러한 기록이배우자에게 영주권취득에 있어 안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지2) 요즈음 비자거절이 많은데,한국에 들어가서 배우자비자로 다시 바꾸고 한국에서 혼인신고, 결혼 후미국에 입국하는데 있어 아무 문제가 없을지(신분변경 기록으로 인해 거절당할 확률로 걱정입니다.)3) 안전하게 한국방문과 결혼, 영주권신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만일 2)의 이유로 거절될 수 있다면 혼인신고, 신분변경등 결혼과 영주권진행에 관련한 모든 진행을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그래도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커서 질문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