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매트 회사로 부터 피해를 보았는데 몇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 #392696
    66.***.13.81 2825
    켈리에서 만들었다고 하는 온수매트를 최근에 샀는데요.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A/S를 받기가 편할것 같아서 미국내에서 만들었다고 하는 매트를 구입하였는데 받자마자

    보일러에서 잠을 잘수없을정도의 노이즈가 들려서 판매자에게 애기했더니 다른 보일러를 보내주더군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받은 모든 보일러가 중고품., 말로는 테스트를 했다고 하는데 고객에게 파는 물건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나사는 이미 다 망가져 있고 제품도 엄청 허접.. 하여간 두번째 받은 보일러는 물이 샘.. 그래서 다시 이야기했더니 메일에 부품에 문제가 있어서 20% 불량율이라는겁니다. 소비자가 무슨 테스트 벤치도 아니고 해서… paypal에 dispute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반품을 해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오늘 메일 보내서 최상의 퀄러티를 가져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shipping fee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구요. 일단은 물건을 보냈으니 그쪽에서 모라 할지 결정을 할때까지 지겨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냥 좋게 넘어가면 넘어갈수있는데 도저히 한달동안 이리저리 끌려다닌것이 열받아서 전액 환불이 안니면 그냥 안넘어갈려고 합니다. 최소 small claim까지 생각하는데 여기서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만약 회사가 물건을 팔때 return police에 대해 홈페이지에도 없고 또는 고객에게 알리지 않으면 ( 영수증에도 없고요. 받은 물건에서도 없습니다), (즉 고객에 return police에 대해 알 방법이 없을때) 이것은 쉽핑비를 포함해서 무조건 100% 환불 아닌가요?

     

     
    • ISP 12.***.168.229

      이런일 있을까봐 페이팔 쓰고, 크레딧 카드 쓰는 겁니다.

      전액 환불 해줄 겁니다.

      단 질질 끌지는 마십시요. 보장 해주는 기간이 물건 구입일로부터 60일 이던지 90일 이던지 그럴 겁니다.

      아무것도 합의 하지 마시고 매트 쉬핑 하시고, 쉬핑한 기록 가지고 계시고, 페이팰에 디스퓻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