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에서의 신분변경 펜딩중에 또다른 신분으로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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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68.***.222.159 3227

    일주일 전에 F-1에서 F-2로 신분변경을 신청하였고 이틀 전에 receipt 번호를 받았습니다. 이런 중에 갑자기 아내의 졸업일이 결정되면서 아내는 곧 J-1으로 신분변경 신청을 할려고 계획 중에 있으며, 저는 최근에 신청한 신분변경이 펜딩된 상태에서 제 아내의 디펜던트로 다시 J-2로 신분변경을 신청해야 할 입장입니다.

    이렇게 이미 신청한 신분변경이 펜딩된 상태에서 다른 신분으로 다시 변경을 할 수가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고 어느 웹포럼에서 읽은것 같은데, 그만큼 위험부담도 크다고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신분변경이 펜딩된 상태에서 다시 J-2로 신분변경을 신청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아내가 OPT를 받은 다음 나의 신분변경 결과를 받고 나서 바로 각각 J-1과 J-2로 신분변경 신청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혹자는 미국 내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F-1에서) 학위 받은 학교에서 J-1으로 신분변경을 하는 것이 그냥 일하던 곳에 머무르기 위한 수단으로 보일수 있기 때문에, 원래의 J Visa 취지에 어긋난다고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도 많다고 들었는데 (학교 어드바이져가 미국내에 많은 학교에서 F-1에서 J-1으로의 신분변경을 용인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학교에서 허락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위험부담이 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지금 학교에서는 F-1에서 J-1으로의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아니면 H 비자로 가는것이 나을까요? (저희는 제가 일을 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J-1비자를 선호합니다. )
    질문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성의껏 답해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