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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본제국 시절 조선반도의 경제성장은 조선인 따위에 의존하는게 아니라 일본 열도의 경제력에 근거한 것이다.
그 누구의 말을 인용하던 간에
이 시절의 발전은 일본의 자본에 의존한 성장이므로 조선인이 이런 성장에 적응을 했니 어쩌지 근대 문물을 받아들였지 어쩌지는 전부 수동적인 입장을 설명하는것으로 끝나는 것이지 그 어떠한 경우에도 주동적인 입장을 말하는게 아니다.민족적인 억압이니 수탈이니 하는데, 일본제국이 동화정책을 한 것을 부인하지 못하는 이상 민족적인 억압을 언급했다는 것부터가 실제 억압을 당했다는게 아니라 민족적인 운운 즉 순전히 정치적인 변화를 지적하는 것을 돌려서 표현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한국자체에 자본이 없는 이상, 그리고 그런 자본능력 자체가 없어 일본제국에 합병을 당한 것은 자본이 없는 어디 뒷골목 회사가 대기업에 합병 당하는 것과 별 차이 없다.
수탈 당했다 운운도 마찬가지. 지금도 미국 및 서방의 자본이 3세계에 비해 압도적인데 그럼 무역관계를 가지는 해당 지역은 서방에 수탈을 당하는 건가?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민족이니 수탈이니 이런 류의 사고방식을 가진 자들이 하나같이 19세기 수준의 민족주의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게 다 이렇게 이유가 있다. 무역과 경제의 기초조차 우기며 구시대 사고방식을 가져야 비로소 수탈을 당했다고 우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출이 수탈? 이런 무역관계는 지금 이순간에도 현재진행형으로 하고 있다. 좌익이 FTA에 왜 그리 발광하는지 그 이유가 바로 이것이기도 하다.
무역관계가 수탈이면 북한처럼 쇄국정책 어디 취해보던가. 말로만 수탈 지껄이지 말고.전에도 언급했듯이 현대 한국인의 사고방식은 아프리카와 하나도 다를 거 없어.
뭐 수탈을 당해?부패한 아프리가 정치인들이 궁지에 몰릴때 지껄임 “그래도 외세보다 같은 흑인의 부패가 낫지 않냐” ㅎㅎ 이따위 미쳐버린 민족주의 생때 어거지에 도피하는게 바로 한국인이라는 열등민족의 도비처인 것이다.
민족 왈왈 그딴 짓 할 바에야 제국군 만세를 부르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