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오래 있진 못했지만 짧은 후기 올립니다.
베티님과 토니님이 미리 미리 준비 해 주셔서 모임이 무리 없이
편한 분위기에서 가족같아서 좋았습니다.장소도 공원 너무 이뻤고요.. 프레몬은 fry’s외엔 가 본적이 없어서–;;
호수가 있고 넓직해서 좋더군요.멀리서 오신 분도 있었구.. 일찍 떠나서 다 미쳐 못 뵌분도 계실텐데..
음식도 넘 맛있었구요.. 오랜만에 이것 저것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덕분에 이삿짐 옮겨주는데 힘을 쓸수가 있었다는–;;종종 뵐수 있었슴 좋겠네요..
수고해주신 분들 넘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