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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708:28:46 #292104처음 집 사는 사람 24.***.6.202 3841
두가지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모기지를 하는곳을 인터넷으로 봄 Rate과 APR이 따로 나와 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실제로 내는것은 APR인것 같은데 두가지의 차이가 무엇인지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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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6.***.14.2 2005-08-1709:20:32
APR이 정확하게 수학적으로 어떻게 나오냐는 잘 모르겠구요. APR은 뭐시냐하면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이 이자율 얼마에 언제 어떻게 갚고 나머지 원금은 어떻게 이자가 붙고 뭐 복잡하게 하면 우리같은 이반 사람들은 완전히 맛이 가잖아요? 이게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린지… 그러면서. 그래서 사기치기가 좋잖아요?
그래서 나라에서 어떤 수학 공식을 사용해서 모든 종류의 론 즉 융자는 동일한 이 APR을 표시하도록 했대요. 그래서 이 APR만 비교하면 저와 같은 꼴통도 단순하게 아… 이게 다른 거하고 비교해서 궁극적으로는 이리 내는 것이로구나하고 알수 있게요.
그래서 크레딧카드도 오퍼오면 꼭 APR이라고 나오잖아요? 그래서 모든 모기지도 이 APR이라는 것을 옆에 보여주게 되어 있데요.
그러면 크레딧카드의 APR과 모기지의 APR은 현실적으로 어떤 차이점을 주냐고요? 미안하지만 … 몰라요.
그리고 모기지끼로도 이자를 내는 방식 등에 따라서 APR이 똑 같아도 실질적으로 사는데 영향이 있는 것인가? 특히 집을 5-10년내로 팔계획이면 APR이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는가? 그것도 잘 모르겠네요.
요새는 옵션인터레스트 온리라는 이자를 리볼빙시키는 모기지까지 나와서… 완전히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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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24.***.6.202 2005-08-1709:39:20
답변 감사합니다. 저희같은 사람들은 뭐 그런가 보다 해야 하나보네요. 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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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man 134.***.95.104 2005-08-1712:25:09
정확히는 모르지만 대강
rate 은 장확히 따져서 이자만 계신된경우이죠.
APR 은 기타 수수료 포함(어떤것이 포함되는지는 모르지만, 대강 , fee 등등) 한 것입니다.
매달 내는 이자는 rate 에 따라 결정되지요.
예를들어 rate 는 싼데, APR이 높다면 기타 비용(underwriting fee, processing fee, point 등)이 많이 들어간거지요.
그리고 다른 예지만 예금금리가 rate이 3.30 인데 APR이 3.5% 라는것은 이자를 바로 찾아가지 않고 이자도 capitalization 하었을떄 (복리) 연간 3.5% 라눈것이지요.제가 아는 상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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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24.***.6.202 2005-08-1717:02:21
답변 감사합니다. 뭐 Dummy for 은행 수수료 뭐 이런 책이라도 하나 사서 봐야지 자우지당간에 뭐가 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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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이 69.***.194.38 2005-08-1721:33:35
주택 모기지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모기지는 연방은행의 이자율 + 은행의 RATE가 합해져서 APR이 나옵니다.
다시 말해서 은행이 중앙은행에서 돈을 빌릴때 내는 이자와 은행 자체의
마진에 해당하는 RATE가 합해져서 고객에게 이자가 정해지는 것입니다.실제 모기지를 받을 때는 APR이 아니고 APY가 기준이 됩니다.
APR은 한달은 고정 30일 그리고 일년은 360일이라는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반면에 APY는 365일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따라서 APY는 APR에 비해서 약간 높은 값을 가집니다. 5일분 때문이죠.APR * 365 / 360 = APY 라는 유사 공식입니다.
은행에서는 APY 보다는 APR를 표기하기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좀더 싸게
보이기 때문입니다.APY가 10%이고 10년을 빌리면 이자가 얼마가 될까요?
이론적으로 순수하게 이자만 10% * 10년 * 원금은 두배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 돈을 계속 값아나가는 경우에 원금의 50%에 해당하는 이자를 내야
하는 것이 맞죠. 물론, 이러한 상환 방식을 원금균등 상환방식이라 하고
초기에는 큰돈을 납입하고 나중에 낮은 금액을 납부하게 됩니다.하지만 모기지는 일정한 고정금액을 납입합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납입금에
속해있는 원금이 작고 이자의 비율이 크며, 나중에 갈수록 원금이 납입금과
같아지고 이자의 비율이 작아지게 됩니다.결국, 원금을 갚는 속도가 늦기 때문에 50%가 아닌 60% 또는 그 이상의 이
지를 납입하게 됩니다.예) 10%로 120원을 빌렸고 이것을 일년에 거쳐서 원금 균등 상환으로 납입을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첫달은 (120/12) + (120 * 10% / 12) = 10 + 1 을 납입하며
두번째는 (120/12) * (110 * 10% / 12) = 10 + 0.91 을 납입합니다.이처럼 원금(120/12)는 동일하고 남은 원금이 작아지므로 이자도 작아져서
맨 마지막 달에는 매우 작은 이자만 내게 됩니다.납부금을 균등하게 상환할 경우는 다른 개념입니다. 정확한 계산이 아닙니다.
초기에는 11원 그리고 나중에 10원을 납입한다면 평균 10.5원을 똑같이 납입
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에첫달 10.5원 여기서 원금은 9.5원 그리고 이자는 1.0원 (이자는 동일합니다)
두번째 달은 110.5원의 이자와 10.5에서 이자를 뺀 원금을 납입합니다.단순하게 비교하여 원금균등는 두번째 달에 이자가 110*10%/12 되지만
납부금을 균등하게 납입하는 경우는 110.5*10%/12로 남은 원금이 많으므로
많은 이자를 내게 됩니다.이상입니다.
답변을 합니다.
두가지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통상, 중앙은행이자 + 은행마진을 합해서 모지기 RATE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APR 또는 APY와 같은 의미입니다.모기지를 하는곳을 인터넷으로 봄 Rate과 APR이 따로 나와 있는데
-> 계산전 값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유는 ARM 과 같이 변동이자(한달 마다
매번 이자율이 다른 경우)의 경우에 시중이자+은행RATE로 계산을 하며, 이때
은행RATE는 고정되지만 시중이자는 변동이 됩니다.
사실 이런 표현 방법의 차이의 구분은 내용을 이해하고 CASE BY CASE로 해석
해야 합니다. 은행은 조금이라도 표기되는 요율을 낮추기 위해서 말장난을
많이 합니다.아무래도 제가 실제로 내는것은 APR인것 같은데 두가지의 차이가 무엇인지요?
-> APR은 단순이 일년(360일기준)이자율을 의미하며 변동이자는 매월 APR 값이
변동이 되고 고정이자는 항상 같다라는 기준입니다. 물론, 유의 하셔야 할점은 실제 이자율은 APR * 365 / 360 으로 계산하셔야 실제 값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모지기 이자율이 30년 고정에 6.0% APR 이라면 실제 이자는 6.08% 입니다.
추가 * 신용카드의 APR
역시 APY로 환산하셔야 하구요. 그리고 이것은 현재 CREDIT으로 구입한 금액
에 대한 이자를 말합니다.$1000 밸런스가 있고 APR이 12% 라면, 다음달 결제할때
이자가 $1000 * 12% / 12 = $10 이 추가로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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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읽었습니다. 75.***.186.15 2008-08-0221:35:39
바로윗글보고.. 많이 깨우치고 배우고갑니다!
저도 몰라서 검색하고있었는데..
복받으실꺼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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