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이 지나갈때쯤이면 편지가 올겁니다 다음 일년동안 이자율과 금액이 나와요.
저같은 경우 5년짜리로 했는데( 미국사람 같은 집을 보유하는 기간이 5년 정도 입니다. 그래서 5년 ARM 이 있는 이유일거에요)
첫해는 모기지가 올라 갔지만 (이것도 약관에 명시되어 있을거에요 맥시멈이 정해져 있어서 생가보다는 많이 안 올랐어요) 그 다음해는 기대도 안했는데 처음 계약할때 만큼 내려갔고 요번해에는 이자율이 많이 올랐지만 그래고 예상 범주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fee는 없어요 단지 매년 1년 단위로 새로 이자율이 결정되어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