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지난 금요일 집 계약을 했습니다. 커뮤니티에 짓는 새집으로 아직 클로우징하려면 3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그쪽에선 자기가 선호하는 렌더를 보여주며 여기랑 할 것을 은근 권유하더라구요. 일단 콘택해서 quote 를 부탁한 상황입니다. 아마 거기가 더 안좋을 거 같긴합니다. 저의 원 렌더회사는 better인데 verified pre-approval 넘어갔더니 레잇이 좀 올라갔더라구요. apr이 2.7대에서 3.0대로 올라갔어요. 원래 이러나요? 다른 곳 quote받아서 맞춰달라고 해야하나요? 보통 세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선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