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게지 참고: Conforming Limit History

  • #290279
    히스토리 68.***.39.249 2923

    집값과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Conforming Loan의 상항선은
    지난 24년 동안 꾸준히 오르기만 했군요.

    2005 $359,650
    2000 $252,700
    1990 $187,450
    1980 $93,750

    http://www.hsh.com/maxhst.html

    • rate 199.***.189.35

      이것이 마로 집값이 증가했고 또 증가할수 있다는 반증이구요..

    • 분석 141.***.182.114

      80년에 비해서 90년은 거의 더블.
      그런데 2000년 252,700이니까 2000년과 90과의 차이는 90년과 80년의 비율 차이보다 훨씬 적네요. 2005년에나 와서 더블에 가까워 졌는데, 80년 부터 출발해서 더블 되는데 10년 다시 더블 되는데는 15년이 걸렸습니다.
      다시 더블 되는데 10년이 될지 20년이 걸리지 그런일 안일어 날지 모르는 일이지만 수치로만 보면 화폐가치는 계속 하락하는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군요.

    • 분석2 68.***.49.206

      네 맞습니다. 그것이 바로 화폐가치의 하락->
      인플레이션-> 경기상승-> 부동상 가격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바로보셨습니다…^^

    • 쪽발이 68.***.107.51

      당신의 글은 항상 있었던 비관자들의 주장에 지나지 않습니다.
      비관자들의 만로는 항상 똑같지요. 궁금하시다구요..
      비참합니다. 굳이말은 안하겠습니다.

      굳이 말을하겠다면 힘들겠지만 아니 아집과 자가당착에 빠진사람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하겠지만 비관주의의 사상에서 벗어나서 균형감각을 가지라는 겁니다.

      아 그리고 희망을 가지세요. 항상 어두운 아파트에만 살다보면 님같은 비관적이고
      우울한 미래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세요.
      언제가는 해뜰날이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