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 이웃에 사시는 아주머니께서 저에게 딱한 사정을 이야기하셔서
제가 대신 질문을 드립니다.
조그마한 세탁소를 하셨지만 장사가 몇년동안 잘 안 되어서..
그냥 그냥 입에 풀칠만 하시고 사신것 같습니다.
바쁘시기도 하고 힘도드셔서 4년 정도 개인텍스 보고를 안하셨답니다.이번에 하시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변호사를 사야 하나요? 아니면 CPA로 끝낼 수 있나요?
벌금이나…이자는 얼마나 붙나요?세탁소에서 가져오신 돈은 기껏해야 일년에 3만불이 안될껍니다.
어디서 부터 실마리를 풀어야 할찌… 저 조차도 막막해서
글을 올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