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이공계+상경계>>>>명문대 비상경 인문 문돌>>>>>넘사벽>>>지방대 이공계>>>넘사>>>>한국대 출신

  • #2983732
    ㅋㅋ 103.***.197.194 3350

    명문대 이공계+상경계>>>>명문대 비상경 인문 문돌>>>>>넘사벽>>>지방대 이공계>>>넘사>>>>한국대 출신

    이게 딱 미국에서 취업 먹이사슬. ㅇㅇ

    sat 1800점 찍은 아이큐 2자리 지방대 공대생들이 아무리 열폭해봣자 변하지않는 사실 ㅇㅇ

    • 나 지방대 76.***.88.187

      그런데… 실리콘 벨리에서 취업해서 결혼도 하고 잘 먹고 잘 산다.

      • ㅋㅋ 103.***.197.10

        노인증은 뭐다?ㅋㅋㅋ 그럼 나도 빌게이츠 아들이다.

      • 어떻게 인증해야 믿겠냐? 76.***.88.187

        암튼 사실이다. 믿어라! ㅋㅋㅋㅋㅋㅋ

        • ㅋㅋ 103.***.197.10

          나도 사실이다. 빌게이츠 아들이고 통장에 1조원 넘게있다 ㅇㅇ 믿어라.

    • 한국 커뮤니티에서 제일 어이 없는게 76.***.88.187

      어딜가나 죽어라 학벌 따지는거… 그러다가 짤려서 한국으로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사람도 참 많다는거

      • ㅋㅋ 103.***.197.58

        그런 애들보면 대부분 너처럼 미국하위권 지방대출신 or 한국대 출신이더라 ㅋㅋ

        자기 공부못해서 학벌구린거 인정안하고 학벌은 안중요하다! 난 학벌은 구리지만 명문대생보다 능력이 더 뛰어나다! 소리 치다가 취업도못하고 돌아가더만.

      • 아니 나 뛰어나지는 않다. 76.***.88.187

        내가 언제 내가 지방대 아니라고 했냐?
        그래 너 말처럼 내가 뛰어난 애는 아니지만, 취업 잘해서 잘 먹고 잘 산다는 건 사실이라고…
        그런데, 너처럼 그렇게 서열 세우고, 그 서열에서 안식을 얻고 하는 애들 치고 진짜 뛰어난 애들 못 봤다고…

    • ㅁㅊㄴ 24.***.99.67

      아 정말.. 쓰레기를 너무 많네 여기..

    • 63.***.35.162

      아 진짜 좀. 학부유학생들은 좀 고헤커스로 가라. 거기 너랑 비슷한 놈들 많잖아. 여긴 좀 직장다니는 형아들 놀게 그냥 두고.

      • 222 76.***.48.235

        동감. 고해커스에서 운영자가 쓰레기같은 댓글을 청소하니까 학부생들이 여기까지 오는 듯.

        운영자님께 제안할게 있는데 비추천수가 10이 넘으면 자동으로 삭제되는 시스템을 만들면 어떨까요? 그러면 운영자가 일일히 체크할 필요없이 자연히 게시판이 자정될 듯 합니다.

      • 지나가다 65.***.168.243

        그러게 말입니다. SAT 타령하는 거 보니 학부에서도 아직 저학년인듯한데 참 철이 없군요. 앞으로 미국에서 살면서 자기도 이것저것 물어봐야 할 사이트인데 똥 투척해서 답해줄 사람들 좀 쫓아내지 말지…

    • 도우르 72.***.1.170

      지방대 공대가 명문대 문과봐 낫다 미국은
      제발 미국 좀 제대로 살아보고 쓰길…
      가만잇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왜 알지도못하면서 헛소리냐..

      • ㅋㅋ 103.***.197.130

        라고 지방대 공대 나온 sat 1800점짜리 저능아가 정신승리를 해댑니다.

    • ㅋㅋ 207.***.216.226

      명문이랑 지방 구분은 모호하게 해놓고 혼자 뭐이리 좋아하냐 ㅋㅋ

    • 192.***.12.102
    • ㅇㅇ 아 142.***.50.40

      ㅋㅋ/ㅇㅇ/103.xxx.197.130아
      ㅇㅇ아 형아야 인증했어 너도 빨리 인증해라.

      그렇게 사람들한테 인증해보라며 난리던데 너 빨리 해봐라. 월가라니 형처럼 회사는 가려도 된다 최소 직책, 이름 이니셜이라도 매치되는 사원증+페이스텁이라도 올려봐.

      못올리냐? 하긴 백수에 어디 저기 중국전문대 출신이라니..

    • apk 131.***.152.169

      살다보니 점점 생각보다 상식 미만의 사람들이 많다는걸 깨닭게 해주는 글입니다. 뭐 그냥 냅둬야 하지만 정말 신기해요 뇌구조가 어떨지. 정상생활 가능 할 지. 의외로 조용하고 매우 평범할지도?!

    • 남걱정마시고 이민자 당신이나 걱정하시유 45.***.24.58

      여기에 글을 한글로 적으면 영어가 좀 딸립니다. 설사 고등학교 때 이민와도 많이 딸립니다. 영작이 많이 딸린다는 소리죠. 이런분들이 내세울게 없이 학벌타령이나 …사실 여기서 태어나서 자란애들은 이렇케 한글로 글 못적어요. 그러면 이중국어를 퍼펙트하게 하는데 에프비아이나 미국 국무부에서 그냥 뽑아갑니다. 여튼, 남걱정이나 학벌 타령 말고 당신 본인걱정을.

    • 남걱정마시고 이민자 당신이나 걱정하시유 45.***.24.58

      1. 여기서 태어나거나 어릴때 와서 미국서만 교육받은애들….
      2. 고등학교때 부모 따라 이민온 애들——-사실 좋은 대학 가기 힘들어요.
      3. 미국 시민권자인데 쭉 고등학교까지 한국서 다니고 미국에서 대학나온애들—–한국부모들은 부자인데 머리가 많이 모자람. 정말 내세금이 아까워요.
      4. 미국 시민권자도 영주권자도 아닌 그냥 고등학교까지 한국서 다니다가 돈이 많아서 미국대학교 다니는 애들.
      5. 기러기 엄마따라 학생비자로 쭉 중고등학교 미국서 댕기고 미국 대학 간애들..

      3,4,5번에 해당되는 애들이 학교타령하고 여기에다 이상한 글 적고. 너희들 걱정이나 해라.

    •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는 사람..교포자녀들. 45.***.24.58

      명문이니 공대니 이런 단어 모르고요. 받아쓰기 해 보니까 초등학교 3-4학년 수준 보다 못합니다. 학교타령 같은것은 뭔지도 모릅니다. 꼭, 자기 신분이나 자기 가방끈이 모자라니 남 비방하고 학교타령 합니다. 미국서 자기가 내세울게 없거든요. 심리학적 용어로 보상심리라고 하죠. 가령, 초등학생들끼리 모였는데 한학생이 우리아빠 좋은 차 삿다라고 자랑한다. 옆에 있는 애가 부러워 한다. 그러다가, 우리 삼촌은 좋은 차 몬다고 자랑한다. 자기 삼촌이 누군지 아무도 모른다.

      • 꼭 어설프게 유학온애들이나 유학와서 졸업한 애들이 45.***.24.58

        신분도 안되니 자괴감도 들고 내가 한국에 있다면 이러지 않는데 내가 이럴려고 미국왔나… 이런생각이 드니까 명문대 타령부터 시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