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엔 기회가 많아서 사립 명문대 보낼려고 중고등학교 때부터 사교육 많이 시킬 필요 없습니다. 여긴 기회가 적은 한국이 아닙니다. 집에 형편이 좋으면야 사교육에 돈을 많이 부어도 되겠지만 형편이 별로면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예전에야 헤지펀드나 이름있는 금융회사 투자부서 들어갈려면 아이비리그 졸업해야 했지만 요즘은 그것도 아닙니다. 테크 회사들이 헤지펀드나 골드만 삭스같은 회사들 보다 더 페이가 더 쎕니다. ㅎㅎ 그리고 구글 메타, 마소, 아마존 같은 테크 회사들 대부분 직원들은 주립대 출신들입니다. 회사 내에서 주립대 출신이라고 차별도 없고요.
그리고 미국은 전공 랭킹은 대학원입니다. 학부 랭킹은 그냥 대학 이름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명문 주립대 졸업생들 30%가 전문대 편입생들입니다. 버클리가 유명한 주립대지만 버클리 졸업생들 30% 는 전문대 편입 학생들입니다. 다른 주립대도 마찬가지고요. 졸업장이나 이력서에 전문대 편입이란 기록은 없습니다. 다 같은 졸업생들입니다.
전문대 편입 학생들이 편입하고 공부가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잘들 합니다.굳히 타주 주립대가 더 이름 있다고 타주 주립대로 높은 아웃 오브 스테이트 학자금 주고 갈 필요 없습니다.자기가 사는 주에서 명문 주립대 들어가면 졸업 후 기회는 많고 많습니다.
미국엔 기회가 아주 많고 그런 기회를 살리는 회사들이 모든 산업에 다 있습니다.
명문 사립대 안가도 구글 메타 아마존등 페이 쎈 회사들 잘들 들어가고, 또 그런 잘 나가는 회사들 아니라도 페이 복지 좋은 회사들 넘치고 넘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형편이 별로면 전문대 들어가서 주립대 편입 졸업하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제공하는 거의 모든 기회를 다 누릴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