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명문 사립대 보낼려고 사교육 할 필요 없음 명문 사립대 보낼려고 사교육 할 필요 없음 Name * Password * Email 정신 승리 일뿐. 학벌 세탁은 학벌세탁. 명문대 당장 못들어간 친구들이 대학원에서라도 ㅋㅋ. 예전 직원 중에 커뮤니티-편입-나름 이름알려진 주립대 대학원 경로로 나온 친구랑 일한적있는데... 역시나... 미국도 솔직히 속마음을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보면, 최고 인정 ) 학부도 탑 사립 대학원도 탑명문 ( 똑똑함을 누구에게나 인정받음 ) 차순 ) 학부 탑, 대학원 미진학 ( 대학원 학위가 없어서 실력자로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똑똑함은 누구나 인정 ) 차순 ) 학부 그냥그냥, 대학원 탑대학진학 ( 실력자로 보는지는 모르겠지만,똑똑하다고 인정하는건 아님, 그냥 탑 대학원 진학해서졸업했구나로 인정. 하지만 똑똑하다고 보는건 아닌 시각이 많음. ) 이런 사람들 특징 : 학부 이야기나 학부 대학 잘 이야기 하지 않음. 미국도 탑 부류들 보면, 다 이렇게 분류하고 있는게 사실임. 학부를 탑대학 가보지 못하고 겪어보지 않고 이야기 하는것은 모르는 사람들이 그들만의 이야기하는것임. 자기들은 탑 학부를 나오지 않아서 잘 모름. 몇만명씩 뽑는 공립학교인 주립이 아니라, 탑10이내 사립 기준.... 미국내 최고 주립대도 ( 미국의 수능에 해당되는 ) SAT성적이 1400 ( 상위7% )이하 점수를 가지고도 합격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실제로 똑똑한 사람들만이 가는건 전혀 아님. 이름이야 주립으로 유명하지만 그렇다고 탑대학은 아님. 쵸준점수 SAT 성적대도 아니 많음이 아니라 그 이하가 대다수 임. 물론 특정지역(UC계열)은 수능SAT조차 미제출이지만... 그저 믿을수없는 학교 내신(GPA)만으로 잘 하는줄 알지만... GPA성적 인플에이션이 너무 심해서 미국내 졸업생의 70%가 A로 졸업하는게 현실. 탑 10~20 사립대 경우, 입학생중 하위 25% 들 조차도, 그들의 SAT가 1520~1570 임. 미국 한학년 450만명중 탑20 대학 입학정원의 합 (운동선수들 특별 경우 제외)이 대강 1% 정도만 되는것이 현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