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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조실에 들어서니 두명의 취조관이 기다리고 있다
그 유명한 이근안 경감과 김기춘 검사다.네녀석이 정복자들를 계속 헐뜯고 다녔다 아이가
잘못했으니 한번만 봐주세요 엉엉엉
네놈이 북한의 지령을 받은거 맞제
아뇨 조부가 독립군 지원한 죄뿐이 없는데
사실은 저 똥꼬충 이어요
흥국이처럼 똥꼬만 빨고 살았어요
형님 똥꼬 주세요 빨아 드릴께요어디서 수작을
좋은말로 할때 빨리 다 불라
여기 거쳐간 녀석들
결국 모두 자신이 간첩 맞으니
제발 살려만 달라고 손발이 닳도록 빌더라
노덕술의 정기를 받은 근안 경감님의 전기고문을 받다 보면
결국에는 제발 그냥 바로 죽여달라고들 하지으아아아아
크아아아아깨보니 꿈이었구나 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