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멸공 간첩몰이의 공포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9 hours ago by 요우깡. Now Editing “멸공 간첩몰이의 공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취조실에 들어서니 두명의 취조관이 기다리고 있다 그 유명한 이근안 경감과 김기춘 검사다. 네녀석이 정복자들를 계속 헐뜯고 다녔다 아이가 잘못했으니 한번만 봐주세요 엉엉엉 네놈이 북한의 지령을 받은거 맞제 아뇨 조부가 독립군 지원한 죄뿐이 없는데 사실은 저 똥꼬충 이어요 흥국이처럼 똥꼬만 빨고 살았어요 형님 똥꼬 주세요 빨아 드릴께요 어디서 수작을 좋은말로 할때 빨리 다 불라 여기 거쳐간 녀석들 결국 모두 자신이 간첩 맞으니 제발 살려만 달라고 손발이 닳도록 빌더라 노덕술의 정기를 받은 근안 경감님의 전기고문을 받다 보면 결국에는 제발 그냥 바로 죽여달라고들 하지 으아아아아 크아아아아 깨보니 꿈이었구나 휴 다행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