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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초에 메릴랜드주 Calvert county로 가는 여성입니다. 미국시민과 결혼할 예정이구요, 약혼자비자 받아서 가거든요. 약혼자는 8월초에 한국으로 와서 저와 같이 출국할거구요. 근데, 아는정보가 너무없어 이곳에 들렸다가 글을 띄워봅니다.
혹시 저에게 정착하는데 도움될만한 단체가 있다면 추천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그곳에 도착해서 은행일이라든가 조건부영주권 등등 처리할 일이 많은데, 너
무 막막하네요.
특히 은행은 신랑없이 저혼자 가서 처리를 하더라도 불편이 없는곳
이면 더더욱 좋겠구요. 사실은 비자금으로 한 2만달러 정도를 구좌를 만들고
싶은데…비자금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신랑이 알게되면 저한테 자꾸 의지하
게 될까봐 신랑모르게 가져가고 싶거든요. 그나마 저희 부모님이 힘들게 마련해주신 돈인라서요.
입국할때 만달러 이상은 신고를 해야 한다던데, 그거 꼭 기재않해
도 은행에서 확인해준 환전확인서를 지니고 있는한…그러니까 나중에 세관에서 검색을 하더라도 말이죠. 거주여권 만들때 은행환전용 해외이주확인서를 제출하고 환전을 하면 이미 신고가 된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던데…
100,000불이하는 세금낼필요 없다던데…맞나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