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케이드 받을 때 해외여행에 대한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 #312378
    skywhale 70.***.49.124 5966





    이번에 아내가 임신을 하여 주에서 메디케이드를

    받게 되었습니다. 조금 다른 곳과 다른지 모르지만 임산부는 무조건 해주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출산하기전에 여행을 계획하다 

    멕시코쪽으로 4일정도 가려고 합니다.

    근데 조금 걱정되는 것이 예전에 글에서 메디케이드 받는 임산부가

    입국거절을 당했다는 것을 봤습니다.

    저희두 그게 조금 걱정은 되는데 

    보통 어떤 경로로 그런 입국거부사태가 발생하나요?

    잠시 며칠동안의 여행에 비용도 최소한해서 가는데도 나갔다 오는거 자체가 

    문제인가요??

    어디서 물어봐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 zzz 67.***.231.64

      걍 미국국내 여행을 다녀오심이…

    • 궁금해서 98.***.227.197

      원글님의 신분에 관련된 것으로 사료되는데 현재 신분이 어떻게 되시나요? 이런 경우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도 입국이 거절되나요?

    • 이건 아닌데 204.***.3.236

      임신했다고 무조건 메디케이드 해주는 주가 어디 있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런 주는 없고 단지 보험없고 저소득층일 경우에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정부에서 그렇게 해줍니다.
      그리고 종종 메디케이드 받은 분들이 입국이 거절되는경우를 저도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외국 왔다갔다할 돈이 있는데 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이드를 받고 있냐는 것이죠. 그래서 이때까지 메디케이드로 받은 돈을 다 토해내라고 하더군요.
      그냥 미국내 가까운 곳에 여행다녀오시고 그 남는돈으로 병원비를 내시는게 어떠신지요? 물론 사람따라 틀리지만, 저도 학생때 저희 집사람이 첫애를 가졌을때 병원에서 메디케이드 신청하라는 걸 거절하고 일부는 크레딧카드로 갚고 나머지는 2년 상환으로 매달 조금씩 갚았습니다. 돈 있으시고 능력이 되신다면 메디케이드 안하셨으면 하는게 제 의견입니다. 저는 그게 정직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끔씩은 저도 후회가 될때가 있더군요. 왜냐면 메디케이드는 애 나올때뿐 아니라 애가 어느정도 나이가 될때까지 커버 되더군요. 저희는 그걸 계속 안해서 병원갈때마다 또 돈내고 해서 돈이 꽤 많이 깨졌습니다.
      이때까지는 저의 소견이었고 여행 잘 다녀오세요.